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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163-44-B) 21세 비흡연
접견횟수 : 1회
재접견율 : 95%
하루 달리고 나서 다음날 빠르게 후기 작성할 내용들
메모해 두질 않고 며칠 지나면 이젠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미치겠음돠 ㅡㅡ;;
요샌 레파토리도 다 떨어져서...
언니들에게 뭔 야부리를 털어도 먹히질 않습니다
슬슬 은퇴할 때가 되가나 봅니다...쿨럭
하긴 근10년 키방 달렸음 많이도 달렸쥬 ㅡㅡ;;
솟아는 회사에 출근하면 커피한잔과 함께 제일먼저 하는일이
전날 달린 가계부를 쓰는 일입니다 ㅎㅎㅎㅎ
근 15년정도를 거의 빠짐없이 작성해온듯 하네요
명절때 잠깐 회사에 강아지 밥주러 나왔다가
가계부 축 훝어보고 정리좀 해봤는데
근10년 기간동안 키방만 7천타임이 넘네요 아놔 ㅜㅜ
대체 얼마를 쓴건지 휴우~~ ㅡㅡ;;
그나마 2015년을 기점으로
해마다 20%정도씩 달림횟수가 줄어들고 있긴 하더군요 ^^
그래도 다행이다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올해도 작년보다는 20~30% 정도는 줄여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풉~~
푹 빠질 지명아이가 많이 늘어나지 않은게
오히려 다행이라고도 생각되네요
아무튼 틈만 나면 달리고 싶은 키방중독자는
이날도 지명아이 보러 외출하는김에
여기저기 출근부를 뒤져봅니다 ㅋㅋ
전부터 메모해두었던 "하얀"이로 낙점하고 만나고 왔습니다
솟아도 약간의 달림패턴이 있긴 한데요
지명아이와 소프트하게만 노는날은
뒷타임에 이미 접견했던 안전빵 언니를 배치하거나
지명아이와 &^$#%$#@%$하게 노는날은 현자올거 뻔하니
뒷타임에는 메모해뒀던 궁금한 아이 첫번째 접견을 배치하거나
(요때 보는 아이들은 개꿀 빠는거죠 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초접->재접->초접->재접 이런식으로
릴레이로 그냥 죄다 4~6명 몰아서 보거나 ㅎㅎㅎ
뭐 대체로 이런식이긴 합니다 ㅎㅎ
아무튼 예쁘다는건 이미 알고 있었던 상황인지라
어떻게 구워삶을까 잔대가리를 굴려봅니다 ㅋㅋ
그럼 하얀이 소개할께요
고양이상의 섹시한 느낌이 가미된 예쁘장한 아이입니다
잠정은퇴한 동업소 연희와는 완전히 상반된 이미지의 아이로
그래도 부천권에서는 업소 어딜 데려다놓아도 준에이스 자리는
충분히 꿰차고 남을듯한 예쁜 편의 아이입니다
슬림족들에게 꽤나 강하게 어필가능할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지만 160정도의 비교적 단신이라는 점!!!
아담슬림 체형 좋아하는 분들께는 맞춤형 아이라고 생각됩니다
체구와 체형에 비해서는 아주 튼실한 슴가도 보유하고 있는 편입니다
비주얼적은 측면에서는
약통육덕취향이거나 only강아지상 취향만 아니시라면
누가봐도 만족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신기한건 대체 이 아이가 대체 왜
여탑에도 타사이트에도 후기가 없지?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노크와 함께 입장하는데 어색해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군요
초면인 손님에 대한 경계심이 꽤 있어보였구요
먼저 발랄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편은 아닌걸로 보였습니다
아마 말주변 정말 없으신 분이 처음 보면 정말 어색할수도 있어보입니다
하여 하얀이는 그래도 말빨 좀 되시는 분들 또는 개그감 장착하신분들이
접견하시는게 더욱 효과적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아무말 대잔치 해가며 있는힘 없는힘 쥐어짜내서
수다 떨다보니 20대초반 본연의 활발발랄함이 튀어나오더군요
키방 아이들은 들이대지 않을거라는 안심을 시켜줘야
훨씬 더 밝아지는 거 같습니다 쿨럭 ㅜㅜ
적극적인 유형의 공격수 타입은 아닌걸로 판단되며
지명층이 꽤나 탄탄한 아이라는 상황도 파악했는데요
(후기들 안 올리고 몰래몰래 숨겨두고 보신듯 ㅡㅡ;;)
그건 결국 양파같은 아이일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는 말도 되겠지요
하얀이는 만남의 횟수가 늘어갈수록
더더욱 많은 매력을 보여줄듯 생각되는 아이였습니다
첫만남인데다가 대화모드에 가깝게 놀다와서
진면목을 다 파악은 못한거 같은데요
서둘러 재접하고 들이대보고 와서 좀 더 상세한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당분간 클래식은 인애 &하얀 조합으로 접견해야겠습니다 헤헷~
외모: 89점
몸매: 89점
T마인드 :87점
물론 본 후기는 " Only 여탑 "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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