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저녁 친한 친구 셋이서 간만에 뭉쳤습니다.
당연히 1차 끝나니..여자 얘기뿐. 대학생때 느낌살려서 헌팅 좀 해볼라고
범계근처술집 여기저기서 몇번 시도 했으나 뺀찌. 그때는 될때까지 했지만..
지금은 체력도 그렇고 열정도 그렇고..걍 포기합니다.
그래도 술과 여자가 필요하기에 친구들과 합의하에 풀을 함 달리기로 결정을하고
안양야구장 민대표에게 전화를 했죠.
위치설명받고 들어간 베테랑.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초이스실를바로봅니다~좀늦었거든요~
다들 신나서 한명씩 골라잡았죠~ㅋ
늘씬한 몸매에 쎅하게 생긴게 맘에 들어서 초이스했습니다.ㅎㅎ
역시나 초이스가 제대로 먹혔는지..룸에서 부터 후끈후끈달아오르는게
잘 노네요~물빨. 스킨쉽 요런것도 좋았지만~노래, 섹시댄스에 방분위기가
화끈해져서 더 좋았죠. 이런 저런 게 임으로 친구 파트너들도 건들어 보고
신나게 놀다 끝날시간이 되어 깔끔하게 현찰박치기로 계산해주고
둘만의 시간을 갖으러..
아무리 업소에서 하는거라지만..나름 분위기도 좀 잡아주고
달콤한 말도 좀 날려줬죠~(서비스 좀더 잘해줄까해서 ㅎㅎㅎ)
이게 먹혔는지 어쨋는지 모르겠지만 키스도 잘 받아주고~
기본적인 삼각애무외에 섭수까지 반응도 살아있고!
정말 쌀때까지 미친듯이 한듯; 몰입되서...ㅎ
끝내니~그기분을 또느끼고싶은부분? 친구들과 함께~담에또오길~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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