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더뷰
아가씨 예명 : 라라
라라 첫 후기 일듯합니다. 미안하지만 추천 후기는 아닙니다.
처음 방문을 해서 다소 기대를 하고....실장님 추천에 라라를 예약했네요.
자세한건 잘 모르고 실장님만 믿고 예약을 하고 가서 대기중에 정보를 들었네요
일한지 얼마 안됐으니 잘 봐달라고...뭐...그러려니 하고 기다려 봅니다.
나나 입장.프로필보다 더 슬림해 보이고, 얼굴도 이쁘네요. 키도 크고..
근데...반바지를 입었고, 위에는 가디건까지 착용을 했네요. 여기서 부터 예감이 안좋았습니다.
대화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첨에는 간을 보는건지 탈의를 안하려는 느낌이 들길래 확실하게 얘기를 해서 위쪽은 탈의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죽어도 반바지는 안벗겠다네요. 반바지를 입고온 목적이겠죠??
뭐 일단 기분은 안좋지만 일한지 얼마 안됐다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키스에서 기분이 확 상했네요
이건 뭐 입만 살짝 벌리고만있고 뭘하자는 건지....마인드가 영 꽝이네요...한참 교육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참고로 몸에 문신 많습니다. 이건 개인의 취향이니....
마지막에 휴지통 옆에 있으니 저한테 버리라고 하네요;;; 아....그 말 듣고 더 있을 필요 없겠다 싶어 30분도 안되어서 나왔습니다.
여기 실장님들 친절하고 예의 있었지만 아쉬웠던 방문 이었습니다.
후기 잘 안쓰는 제가 이런 후기를 올린 이유는 우리는 7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그 시간동안 즐길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돈과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저를 포함한 회원님들의 객과적이고 비판적인 후기를 통해 매니저들의 마인드가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