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인천 심플
아가씨 예명 : 레나
이제에 로리 메니저를 보고 다시 레나를 찾았습니다.
제가 로리스타일을 좋지만 로리도 너무~로리라 맘편한 레나를 찾게되었네요.
오늘 기운 넘치고 이쁜말만 하네요. 레나는 심플의 지킴이로 실장님들이 바쁠때는 실장업무도 봅니다 .
그래서 간혹 예약하고 왔는데 문을 열어주는 그여자가 레나라고 보면됩니다.
레나는 나이는 많지않은데 . 약간의 아재느낌이 있어 대화를하다보면 내 나이대의 친구인가 싶을정도로 대화를 잘맞쳐줍니다 . 회사얘기 사는얘기 이런저럼친구들과 할만한 대화도 술렁술렁 잘맞쳐줘서 대화가 재미있습니다 .
이래서 마인드 에이스라고 하나보네요 .
전체적인 키와 몸전체적인 발란스는 아주 좋습니다 .가슴이 약간 아쉽지만 건포도만은 아쉽지 않은 제취향이네요.
키스 실력은 입안에서 살아있는 산낙지가 꿈틀꿈틀...이런 표현으로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생동감있는 키스를 할줄압니다 . 소프트한 키스를 원하만면 레나 메니저에게 약하게 부탁하면됩니다 .
그외 전체적인 공격력은 접견해보면 아쉽지 않을정도로 훌륭합니다 . 수비력은 그날그날에 따라 다르지만 기브앤 테이크 어떻게 매너로 다가가냐에 따라 레나도 마음을 열고 매너로 다가올꺼라생각되네요 .
아직 심플 안가보셨다면 편하게 접견해도 아쉽지 않은 곳이며 레나메니저라면 호불호 없이 대부분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키스방 초보부터~~매니아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지 않을까 싶네요.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