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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선물로.. 멀해주지 고민하다..
여자친구없는 친구를위해 ㅋ 에프터 있는 술집 찾다가 ㅎㅎ
풀이 재밋다고 해서 사이트에서 풀 찾다가 인기가 좋은 안양야구장으로 가게 되었네요
생일은 이따 저녁에 모이면 모임 있어서 .. 저흰 1차로 초저녁으로 갓습니다
친구도 오케이 햇겟다 .. 얼른 달려가서 8시 좀 넘어서 업소로 들어간거 같네요.
이시간 때는 역시 한가한 바람이 솔솔 붑니다~
하지만 언니들은 찬바람이 아닌 따뜻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먼저 민대표님이 소개 시켜주는 에이스 언니로. 초이스 하네요 ㅎㅎ
저도 그 못지 않게 어여쁜 언니로 . 초이스 했습니다
간간히 오피 몇번 다녓는데.. ㅎㅎ 아가씨들 비주얼이 오피 아가씨들 못지 않네요.
일단 비주얼은 대만족 ㅎ
이름 하은이라고 쓰는데 아주 싹싹합니다 ^^ 나이도 1살 차이로 말놓고 ~
거의 동갑내기 아가씨들이라 노는데 아주 재밋게 논듯?
업소 아가씨 느낌 전혀 받지 않고 노는 기분 물씬 풍깁니다 ㅎ
말재주가 좋은건지 대화하면서 노는게 재밋엇네요 막판에는 흥 돋아겟다
웃도리 던지고 노래부르면서 시간 보냇네요 .. 이따 또 술먹어야되는데..
술은 너무 많이 먹은게.. ㅠ
상무님이 써비스로 주는 비아 하나씩 꿀꺽 하고
이분위기 그대로 연예 진행했습니다.
친구 같은 느낌으로 연애 햇고.. 몸배도 꾀 좋습니다. 살짝 슴가가 빈약하긴 하지만
머 얼굴이 이쁘니ㅎ 연애감 좋앗고..
애무를 정말 잡합니다 ..
애무에 스고 싼것같이 애무받아 흥분 다 한것 같네요 ㅎ
친구도 끈나고 물어보니 괜찬았다고 다음에 오게되면 여기로 오자고 하네요
생일선물로 준비한게 잘 받아 다행이고 급하게 홍대 까지 다시 친구들 만나로 넘어갓네요
저도 안양에서 즐달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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