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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시간이 지나고 여유있는 평일저녁이였습니다.
민실장님과 통화후 네비찍고 이동했습니다.
이른시간이라 자신있다는 말과함께 미러실로 갔습니다.
30명쯤 앉아있는 언니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방문한지라 눈만돌아갈뿐 고를수가 없었습니다.
마치 언니들 모두가 저를 보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절대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자꾸 기분이 이상해졌습니다.
민실장님이 몇번의 언니를 추천했습니다.
싸이즈1등 서비스1등이라 했습니다.
룸으로 이동해 기달렸습니다. 언니가 오빠~하며 내 옆으로 팔짱을 끼며 안겼습니다.
슴가가 닿았습니다.짜릿짜릿한 기분을 벌써부터 느끼고 말았습니다.
평상시에 말이 많았던 필자였습니다.
언니의 호구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휴학생이고 무슨과고 고향은 어디고 술한잔 걸칠세도없이 이야기에 집중하던중
첫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눈을 번쩍뜨고
서비스에 집중하던중 참기힘든 똘똘이녀석의 상황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전투를 스톱시킨후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잘받아주네요..)
생각보다 괜찮은 연분홍 슴가에 다시 한번 똘똘이가 반응했음돠
언니의 댄스곡 한번 시전후 한잔 두잔 술을마시며 서로의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의외로 이런곳에서 오래있던 처저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경력이 오래되지 않았다는말에 많은 호감이갔습니다.
내가 트로트곡으로 한번 언니가 댄스곡으로 한곡 땀흘리며 노래를 하고
마지막 전투가 시작됐습니다.
분출을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하다 구장에서의 서비스를 위해서 또 한번 참기로 했습니다.
많이 아쉬운 시간을 뒤로한채 민실장님이 들어왔습니다.
잘놀았다는 인사나누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섬세하게 샤워를 시켜주었음돠 언니가 아닌 내가 언니를 샤워시켰습니다
내가 그토록 원했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이 참아왔던 똘똘이는 얼마안되어분출을하고 말았습니다...
참아보려 피스톤을 멈추어보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허무하였습니다...
20여분동안 또 많은 호구조사를 하였습니다.
전화가 울렸습닌다. 더이상 물어볼말이 없었습니다^^
쿨하게 그녀를 보내주기로 맘먹었습니다.
언니의 약간 어설픈 행동들이 나를 더 흥분시켰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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