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하연
캔디샵.. 작년 8월에 처음 입문해, 자주는 아니지만 몇개월 간 방문하게 되는 ㅎ
아직 경기남부쪽에선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병점 교통편이나
캔디 업소 봤던 매니저들도 편하고 ㅎ 여실장님 계시니 싱그러운 느낌도.. ㅋㅋㅋ
출근부에 참고로 3월부터 한시간이용 가격 인상이 된다고 써있네용
전에는 다른일과 병행해서 주말 위주로 나왔던 친구였는데
같은 매니저 두번 이상 잘 안쓰는데 열심히 사는 아이라 또 쓰게 되는..ㅋ
하연 외모는 친근한 민간인필이 느껴집니다
쌍커플이 잘어울리는 눈과 코입이 자연스런 흔한 민간인 느낌이 ㅎ
키는 170이라 하는데 좀 더 커보이기도 하고
체형 통통에서 조금 오버는 되지만 키가 있어서 살이 접히거나 그렇진 않아요 ㅋ
팔을 만져보면 은근 단단하고 나름대로 생활근육이 있던 하연이 ㅋㅋㅋ
대화시에도 진정성이나 살가운 모습이 첫 만남부터 느꼈네요
요즘 그런 매니저들 보기 힘든데 ㅎㅎ 간보기 따윈 없고
손님들에게 차별없는 박애주의 같은 모습이네요~
자리를 이동해 스킨십을 할때도 오빠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려
저와 같은 시체족이신분들은 참 좋을거 같네요
요구도 안했는데 능동적으로 공격을 해주니 고마울 따름이였어요 ㅋ.ㅋ
이런 착한 매니저 보기 어렵던데.. ㅎㅎ
손님이 여기 올때 매니저가 받는 페이 이상을 쓴다는 것도 잘 알고
돈값어치를 귀하게 여기는 생각해주는 착한 마음씨도 감동이네요..
하연이가 얼마나 일할지는 모르겠지만
있는동안 건강히 목표를 이루고 잘지냈음 하는 바람이네요 ㅎ
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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