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친구 4명이서 모임 갖고
파트너아가씨가 너무 마음에 들어 어제 또 다시 찾아갔습니다.
선릉 시그널 입구에서 담당 상무님만나 룸배정받고
이동~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네요..
지명 아가씨가 룸중인데 거진 끝날 때 다 되었다고
10분 정도만 기다려달래서 맥주한잔하고 담배하나 피니...
들어오더군요 ㅎㅎㅎ
아담한 체격에 김지원닮은 와꾸 크~~
근데 가슴은 또 큽니다~ 이러니 제가 몇 일만에 다시 왔죠~
반갑게 인사하고 껴안고 부비부비..
여자친구모드로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수위높은 진한 스킨십과 대화도 좀 하고
그러다보니 이 놈의 시간이 왜 이리 금방가는지...
평일이라 무한연장하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그냥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마무리 스킬이 죽여주기까지 하니...업소녀 말고 어디 이런 처자 없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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