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바운스
아가씨 예명 : 예나
무료권으로 즐달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바운스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운스는 첫 방문이었습니다.
오피형으로 지하주차장 잘 되어있고 내부도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다만, 가벽으로 막은 옆방소리가 조금씩 들려 조용조용 대화하게 되더군요ㅋ
매니저는 실장님 추천으로 예나를 봤네요.
첫인상은 이쁘장합니다.
귀여운 느낌도 있구요.
키도 165정도로 꽤 큰편이나 슬림한 몸매는 아니라 늘씬함보다는 육덕느낌이 나네요.
몸매에 어울리는 가슴과 큰 엉덩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업계 온지 얼마 안되었다는데 입담이 거침이 없습니다.
성격도 화끈히고.. 약간 쎈 언니 느낌..
사실 저는 이런 성격의 언니를 안 좋아하는지라 키스나 스킨쉽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더군요..
그래도 명색이 무료권으로 와서 횐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후기를 써야 한다는 생각에 분위기 맞춰 키스를 해봤습니다. 역시나 키스는 그냥 그런데로 받아주는 느낌..
그래서 시간도 얼마 안남았을테니 역립반응이나 좀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터치를 시작하는데..
왠걸? 이 아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더군요.
아까의 거침없고 호탕한 언니 느낌은 사라지고 저의 손끝 하나에 어찌할줄을 몰라 몸을 배배 꼬는 모습이 영락없는 한명의 20대초반 처자더군요.
갑자기 저도 흥분되기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예나에게 진상을 좀 부렸죠ㅋㅋ
서로의 입술과 몸을 정신없이 탐하다보니 어느새 울리는 타이머ㅠ
뭔가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만족할만한 즐달의 시간이었네요.
제가 정리하며 진상부려 미안하다 했더니 "이 정도는 진상도 아니지~"하며 제 미안한 마음을 달래주는 따뜻함도 가진 멋진 언니 예나 였습니다.
재접견율 100%입니다.
다음엔 진상을 좀 더 부려봐야겠네요ㅋㅋㅋ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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