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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다 딱 입금된 날
같이 일하는 친구랑 의기투합하여 야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입구 도착하고 민실장찾고 들어갔습니다
안내받은 룸에서 오늘 어떻게 놀건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려니 민실장님 입장
민실장께도 오늘 이렇게 놀거다 하니 잘 맞춰서 아가씨 넣어주신답니다
미러초이스 언니들이 생각보다 적어서 물어보니 잘 노는 언니로 추린거라고~
역시 우리 생각까지 하시면서 언니들을 준비해주셨네요
가만보다보니 섹시한 얼굴에 가슴으로 홀복이 터질 것 같은 언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친구보다 먼저 선수쳐서 초이스하니 친구도 아쉬워하네요 ㅋㅋ
좀 더 본 후 친구도 초이스하고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얘기하면서 몇잔씩 먹다 제가 가슴보고 언니 초이스 했다고 하니
자기도 그게 자부심이라면서 한번 만져보라고 대줍니다
약간 쑥스러운척 연기하면서 살짝 만지니 좀 더 제대로 만져보라고 제 손을 이리저리...
아 이 행복한 순간 ㅋㅋ
옆에서 팔짱을 끼니 손이 가슴골에 묻힐 만큼 큽니다
애교뱃살 정도만 있는 슬림한 몸매라 가슴이 더욱 도드라지는 언니였어요 ㅎ
그 이후로 계속 나쁜손 시전하는데 민실장님 말처럼 빼는거 전혀 없이 잘 놉니다
구장에서는 비제이에 핸플까지 부드럽고 천천히 스킬또한 정말 제스탈
깔끔하게 처리도 잘해주고 신음소리또한 완벽 그자체
기분좋게 마무리 했어요
그래도 친구가 다음날 만나서 부럽다고 했을정도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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