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위티
아가씨 예명 : 지은
간만에 스위티 방문했네요..
다른 분이 캔슬하셨다길래 얼른 지은이를 예약..
사실 지은이는 후기에서는 눈에 띄지 않던 아이입니다.
찾아보니 1년전에 딱 1건 있었네요.
요물이란 제목과 함께 팁으로 블랙머신이라는 얘기가 있더군요ㅋ
미리 읽고 갔으면 좋으련만..
암튼 어떤 사전 정보없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오오~ 괜찮네 싶더군요.
문을 닫는다고 뒤를 도는데 짧은 니트원피스가 말려올라가 검은색 팬티가 살짝 보이는데 넘 귀엽네요ㅋㅋㅋ
너 팬티 보인다~고 했더니 치마가 넘 짧다며 막 부끄러워하는데
와.. 그때 이미 성격 좋고 착한 애구나 하는게 느껴지더군요.
잠깐 호구조사하기 위해 점심 먹었니 등으로 얘기를 시작하는가 싶었는데 자기 춥다며 침대로 가자며 저를 이끄네요. 뭐 이런 애가 다있지? 싶었네요.
정말 마인드 대박인 아이임..
눕자마자 키스를 하는데 이건 뭐.. 저보다도 더 적극적이네요..
20대 초반답게 피부는 매끄럽기 그지없고 슬림한 몸매에 딱 적당한 엉덩이..
예쁜 모양으로 한손에 딱 잡히는 사슴이..
몰입도 쩌는 키감과 후끈한 플레이에 1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갔네요ㅠㅠ
지은인 여성스럽고 이쁜 와꾸..
앙증맞은 가슴과 힙을 가진 슬림몸매..
거기에 적극적인 티피마인드를 가진..
키방의 교본과 같은 아이였네요.
재접견이요?
두말하면 입 아픕니다ㅎㅎ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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