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서 일찍 집에 들어갔더니 마땅히 할게 없었습니다..
그래서서 여기저기 연락돌려 동네에서
친구들이랑 소주한잔마시다가 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깝다라며 친구놈이
자주다니던 선릉 시그널의 담당상무님께
4명이서 갈껀데 오래걸리냐고 물어보니 대기시간 한 5~10분만 달라고
좋은 아가씨 맞춰 드린다고하네요
10분이야 그냥 가서 노래부르면서 맥주한잔 하면 금방가니
일단 친구들이랑 택시타고 선릉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할때 쯤 전화 한통 넣으니 앞에 나와 계시더군요~
룸 안내받고 상황 설명 듣고 기다리다 보니 초이스들어오네요
1조에 8명보고 패스! 2조에 9명 봤는데 중간에 기가막힌 언니가 보이네요
그 중 한 언니가 20대 초반에 눈빛이 아주 패왕색!!
상무님도 같이 놀고 싶을만큼 와꾸랑 마인드가 괜찮다고 추천
친구들도 나름 괜찮은 아가씨들 초이스하고
인사쇼 시작하는데 제 파트너 생각대로 섹시의 끝판왕입니다
어려서 마인드가 적극적이지 않을꺼같았는데
완전 적극적 인사후에 제 옷도 막벗길라고하네요 ㅋㅋㅋㅋ
친구들이랑 파트너들이랑 다같이 팬티만입고 신나게 놀앗습니다
놀다가 무릎에 올라와서 키스도 계속하면서
제 밑에도 계속 만져주는데 와 역시 이게 하드코어지 이생각 계속듭니다
만약 제가 운동을 안했다면 허벅지에 경련이 일어났을 정도로 올라타서
내려오질 않더군요 ㅋㅋㅋㅋ
얼마안있다가 마무리가 들어왔는데 립 스킬 역시 또한 남달랐습니다
얼마못가 시원하게 발싸하고 상무님이 짜파게티 줘서 한그릇 뚝딱하고 나왔네요
간만에 즐달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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