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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 두넘과 같이 풀싸롱을 달리기로 했네여 ㅋ
전화를 거니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라 그런지 조금 기다려달라 말하더군요 ㅋ
저흰 민대표님을 믿고 안양으로 향했습니다.
룸에서 민대표님과 악수를 한뒤 룸에 착석 ㅋ
맥주를 한잔 주거니 받거니 하며 초이스를 기다렸습니다.
한 20분 가량 맥주를 마시니 초이스를 하겠다며 대표님이 들어오십니다.
그중 저와 친구 한명은 실장님 추천으로 초이스를 하고 친구한명은 지가 골랐습니다.
첫 인사를 받고 난뒤 저흰 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 하였네요 ㅋㅋ
노래부르고 만지고 비비고 빨고 ㅋㅋㅋ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1차를 마치고 드디어 기다리던 연예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만에 연예를 해서 그런지 거침없이 달려들었습니다. ㅎㅎㅎ
파트너도 궁합이 잘맞는듯 하였음..
홈런을 치고 민실장님과 같이 시원한 커피한잔 마시며 친구들을 기다림..
친구들 내려와 컴백홈 하였네요 ㅋ
오랜만에 야구장 달리니 재미있었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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