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러브썸
아가씨 예명 : 하라
맘에 드는 친구 한명 찍어서 오래 보고 싶은 맘에
요즘들어 러브썸에 꽤나 자주 방문하는거 같네요
분당은 다른 지역처럼 꾸준히 쭉 나오는 매니저들이 없어서
어쩌면(?) 저한텐 좋은거 같기도 하네요 대신 보고 싶을때 없다면... ㅠㅜ
이번에 본 친구는 하라인데 프로필상 161 B 47? 으로 기억하네요
부가 설명으론 큰눈과 흰 피부 과즙미가 있다는 말이 적혀있었는데
기대 안하고 예약하고 보았는데.. 제가 상상했던 거 보다 더 예쁘게 보이네요 ㅋ.ㅋ
보기전엔 비흡연에 평범하고 순둥 순둥할 거라 생각했는데 잘 꾸밀 줄도 알고
친구들과 노는것도 좋아해 보이던 거 같네요 얼굴 이목구비가 뚜렷한 편이고
중국계 배우 느낌도 보였는데요 앉아 첫 대면 할때 보니,
느낌적으로는 조신하고 고급져 보이는 분위기가 보입니다 ㅎ
자리를 이동해서 보니 아담한 키에 비율도 괜찮았네요
직접 가져와서 입었던 원피스 또한 잘 어울렸구요 ㅎ 얘기를 더 해보니
조근조근하게 저를 당황 시키는 말을... 4차원 같은 엉뚱한 모습도 보입니다 ㅋㅋㅋ
엉뚱하고 직설적인 모습이 제 스타일인데 하라 외모도 그렇지만
하라가 제 취향에 속하네요 ㅋㅋㅋ
하라가 기본적으로 키스방에 이해도도 충분하며
자신의 리밋선을 지킬 줄 아는 아이네요
옆에 딱 달라붙어 스킨십도 좋았는데 입맞춤은 더.. ㅋ
하라 혀가 긴편이라 혀가 짧은 저에겐 느낌도 달랐네요..(민망)
도발적인 모습과 4차원적인 모습으로 제게 기억에 남아서
시간이 맞으면 하라를 또 볼거 같네요 ㅎ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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