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주안에 새로운 업소가 생겼더군요.
주안은 사실 접근하기가 좀 애매한 곳입니다.
주안의 힐링의 경우도 그렇고 주차하기가 참 쉽지 않은 지역중 한곳입니다.
심플은 그에 비해 조금 좋기는 해도.. 역시나 언제 차 빼달라는 전화가 올지 조금 불안한 곳입니다.
플필상의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제외한다면 충분히 맞다고 할수 있는 프로필입니다.
조금더 통통한편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뭐 부천에서 이정도 플필 옵셋적용치는 뭐..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인지라....
성격이 참 좋은 언냐입니다.
기본적으로 말도 잘하고 싹싹하면서도 가끔은 발칙한 발언도 서슴치 않는 성격이라...
물론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어서인지 다른 부분으로 그 약점을 보완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은 언냐들 보다도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게 아닐까 합니다.
뭐 얼굴이나 몸매야 호불호가 있는 영역이니....
제 기준으로 얼굴은 중중정도... 몸매는 약통에서 통통정도...?
요즘 제가 계속 통통한 언냐들을 봐서인지 기준이 많이 후해진 느낌도 있지만 ㅎㅎㅎㅎ
시크릿 세희(제기준 약통)보다는 조금 더 통통한 편입니다.
어색함이 없는 분위기를 만들줄 알기에 자연스러운 플레이가 가능한 언냐입니다.
게다가 스스로 즐길줄 아는 성향이 있어서인지....
적당한 분위기만 만든다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합니다.
저에게도 시험의 순간이 오긴 했지만... 뒤에 남겨진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기에..
제가 오히려 언냐를 달래야 하는 뒤바뀐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네요...
적어도 기본 매너를 갖춘 분이면 충분히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더 슬림했더라면 꽤 많은 지명층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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