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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야근 끝내고 만난 비율쩌는 거유녀⭕️

    업소명
    제니스 석희상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금요일 저녁...사무실에서 야근하고 있는데 회사 후배놈들이 진탕 마시고

    처들어왔네요. 얼른 마무리 하고 놀러가자고...ㅡㅡ;;

    아직 정리되려면 한 3~40분 남기도 하고 불금인데 늦게까지 야근 한것도

    있고 해서 집에나 가서 쉬려고 그냥 님하들끼리 가라했죠.

    근데 이놈들이 죽어도 같이 안가면 안된다고...하..

    그렇게 마무리 될 때까지 보채고 협박아닌 협박까지..ㅋㅋㅋ

    어쩔 수 없이 알겠다 가즈아~~ 하곤 근데 어디로??

    그 때 후배 중 한명이 강남에 자기가 선생으로 모시는 분이 있다고 ㅋㅋㅋ

    이 놈이 장난치나 했는데 연락하고 강남 시그널에 도착해보니 확실히 다르더군요.

    뭔가 자연스러운 안내와 초이스까지~ 선생이라 할 만했습니다.

    그 날따라 가슴에 꽂혀서 그랬나 제가 선택한 아가씨는 초거유까진 아니지만

    뭔가 비율이 좋은 거유녀 ㅋㅋㅋ

    앉자마자 자연산인지 만졌을 정도로 좋더군요. 그 보들보들한게...휴..

    또 생각이 나네요. 유륜도 이쁘장하니 좋구 가슴이랑 꼭지랑 비비면서

    한 손으론 맥주 한잔씩하고 천국이였슴다.

    힙도 예술이였구요 진짜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물고 빨고 하다보니 담당이 들어와서 연장할 거냐고 묻는데

    제가 시간이 벌써 지났나? 속이는거 아니냐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괜히 민망해졌다능..

    그래서 뭐 연장 고고고~

    2차전 돌입해서 좀 더 과감하게 스킨십도 하고 술도 마시고

    서비스로 들어온 안주들도 먹고 하다보니 뭐여

    또 끝났어? 이상타 생각하고 시계를 봤는데...또 맞아요..ㅋㅋ

    그 때 담당상무님이 오늘은 이 쯤에서 정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뭐지 왜 가라하지? 이상해 물어보니 다른 일행분들이 더 노시면

    힘들어 지실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뒤돌아 보니..다들 사망직전..ㅋㅋㅋ

    그나마 술을 덜 마신 저만 괜찮은 상태였습니다.

    자기는 연장하시면 돈 벌어서 좋은데 그래도 손님들이 안전하게 귀가하시는게

    더 좋다고...큭...감동이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밖에 무지 추웠는데 갈거 생각하니 소오름~~

    알겠다고 그럼 마무리 ㄱㄱ 하자 하곤 자리에 앉았슴다.

    마무리 시작되고 쭉쭉 다 빨리고 아가씨들과 눈물의 이별...ㅠㅠ

    애들 다 챙겨서 나오는데 저희 인원이 5명이였는데

    택시를 하나하나 다 잡아뒀더군요..휘유~

    계산도 깔끔히 하고~ 챙겨준게 고마워서 팁이나 주려했더니

    한사코 거절..나중에 또 와서 아가씨들이나 웨이터들 주라고..ㅋㅋㅋ

    아무래도 여기 단골 될 거 같습니다.

    집에와서 뜨신 물로 씻고 나니 잠이 솔솔와서 간만에 꿀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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