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들중 아주 간만에 남자동기들 끼리만 모여 회식을 하게 되었죠
1차로 생맥을 간단히 먹고 동기넘중 아주 부르조아집안의 아들내미가 하나 있는데
마침 가까운 비키니바에 킵해놓은 양주가 있다며
꼬시는 바람에 그양주에 과일안주 하나 시킬요량으로 직행..
동기넘이 자주 애용<?>한다는 아가씨와 뻐꾸기를 날리며 잼있게 노는중에 쇼진행
댄서아가씨 바안에서 이리저리 빙글빙글 춤을주다 본조비의 RUNAWAY 에 맞추어 훌러덩쑈진행
똘똘이들이 탱탱해진 남정네들끼리 설전벌어짐...
걍 간만에 동기들끼리 노는건데 차라리 술을끼고 노는 것이 나으니 하드코어술집으로 가자...
결국 하드코어 룸싸롱파가 승리함...
다른 동기놈이 탁재훈실장?님 에게 연락하고 북창동행..
일전에도 안내하는 막내가 같은부서에 근무하는 관계로 같이
탁재훈실장에게 간적이 있는데 잘해주셔서 재방문하기로함
두당 14씩 계산하고 아가씨들 초이스...
다소 맘에 드는 애가 있었는데 스탈은 전지현..와꾸는 안마에서 봤으면 A 마이너정도??
조금 내성적이어 보여 나름고민하다가 초이스함...
이후 똑같은순서,...
신고식겸해서 아가씨들 위에 까고 나중에 아래까지 까고 계곡주만들어 파트너에게 바침..
이후 자기파트너와 나름데로 엉겨 놀았음
마지막 피날레...
입으로 ㅅㅋ싀 해주다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잘 못하자 손으로 해줌...
조금 느낌이 왔을때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며 팬티속에 손 넣어도 되는지 묻자
콜해서 골뱅이 탐험하며 사정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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