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채린
글을 쓰기전에 원가이벤에 도움을 주고 당첨해주신
분당 비누 사장님&실장님과 방장인 슬라이더님꼐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립니다 ^^
요즘 핫하다는 업소를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운이 좋아서 원가권에 당첨된 후 시간도 안되고 보고싶은 언니들이 계속 출근들을 안해서
너무 늦으면 안될것 같아
미세먼지가 심한날 먼지들을 뚫고 어렵사리 비누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1차로 보고 싶은 언니들이 있었지만 명절이후라 그런지 출근들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후기에서 눈여겨본 언니중에 채린을 보기로 합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보기로 한 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역시 소문대로 친절하시더라구요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데 다른 층 원래 사는 분들 다섯명과 동승! 뻘쭘의 극치죠 ㅋㅋㅋ
문을 똑똑 두드리니... 말로만 듣던 이하이 닮은? 이하이 삘? 비스무리한 언니가 맞아줍니다
제가 좀 성격이 급한지라 양치부터 하러 화장실로 고고싱
부리나케 양치후 쇼파에 앉아서 일단 이바구부터 털어봅니다
컬러렌즈를 넣은건지 눈빛이 섹시하더군요
보면 볼수록 이하이랑 많이 닮았네요
그렇다고 대 놓고 말하면 언니 싫어할까 계속 훑어보며 이바구 텁니다
그러다 나도 모르게 입술을 훕~ 덮쳐봅니다
자아알 하네요...키스를...아마 저보다 더 키스를 많이 했을지도 모른 생각에
지지 않으려고 저도 강한 키쑤를....
정신없이 그러다 누워서 언니의 피부를 손끝으로 만져봅니다
역시 21살이라 부드럽네요
가슴도 제 손안에 한 움큼 들어옵니다 꼭지도 살아있네요 ㅋㅋㅋ
혀의 감각을 잃어버릴정도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미친듯이 해 봅니다
마치 오늘 아니면 키스가 없을것처럼 말이죠
이 언니 잘 웃습니다 누구 말대로 섹드립도 잘 받아치네요
그러면서 말 장난에 속지를 않습니다 ㅋㅋㅋ
제가 첫 방문이라하니 무언가 언니에게 기대를 했지만 기대는 없었네요 ㅋ
그런데 아마 처음 방문한 저라 그런것 같더라구요
왠지 단골이 되거나 잘 생긴 사람이거나 하면 더 애인같이 해주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제 글을 보고 무언가 기대하고 가심 안됩니다
우리 횐님들은 다 평범하긴 생긴 일반인이니깐요
저도 마지막 양치를 다시하고 바이하고 나옵니다
10점 만점 기준
총평 : 시설 : 10점, 실장 : 8점,
언니 와꾸 : 7, 마인드 : 8, 배려 : 8, 키스 : 9, 몸매 : 약통? 7, 피부 : 9
이것은 물론 제 기준입니다 다른 분들과 다를수 있으니 오해들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 후기는 항상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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