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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하다가
친구 한놈이 아 안되겠다고 달리고 오자고 안그럼 다음주 못 버티겠다고ㅋㅋ
결국엔 안양으로 달리러 갑니다
인사 간단하게 하고 바로 초이스하러 갔는데
색기 넘치는 눈빛과 몸매의 언니가 뙇!!
핑크핑크한 몸매 훤히 보이는 원피스 입은 그녀가 보이고
초이스한후 가까이서 보니 반쯤 뜬 눈으로 색기 풀풀 흘리더군요
키스하면서 입술 먹다싶히 하면서 달렸네요
물론 손은 자유분방하게 분주하게 움직였죠ㅋㅋ
시간 다되서 연예시간인데 더 화끈해진 그녀..
똘똘이가 불끈불끈하길래 만지작 거리다가
언니가 다시 만지작 만지작
입으로 끝까지 빨아주는데 후.. 싸버리고싶었습니다
달리다보니 흥분해서 힘조절 못하니까 언니가 너무 쌔다고
좀만 살살해주라고 하네요ㅋㅋㅋ
그래서 조금씩 조절하면서 마지막엔 다기 있는힘껏 달려버렸네요ㅋㅋ
시간이 빠르게 지나다보니 인증샷을 깜박했네요ㅠ
즐달하고 가니까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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