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쏘핫 대표님!"~ 감사합니다.
동탄은 정말 처음 가는 곳입니다.
일 때문에 가기는 하지만 달리기 위해서는 처음.
전화로 응대하시는 실장님!~ 음.. 친절하십니다.
추천을 부탁했지만 가게 언니들이 기본은 하며,
손님의 취향이 다르니 좀 어렵다고 하시네요!~.
사실, 그게 정답이죠.
실장님의 기본 이상은 한다는 말씀을 믿고 "하나" 예약합니다.
오피스텔 건물로 시설은 깔끔. 겨울에 춥지 않을 것 깉아요.
추우면 개고생이거든요. ㅎㅎㅎ
단지, T 간의 방음은 조금 안되는 듯 합니다.
방을 안내 받고 하나를 기다립니다.
침대에 이불도 깔끔하고.....
잠시 후 하나 바로 들어 오니다.
* 와꾸, 몸매.
어느 분이 현아 필이 조금 난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이해 할 것 같아요.
현아가 좀 쎄보이잖아요.
하나 이미지도 순한 이미지는 아니고 좀 그래 보여요.
이목구비 뚜렸하고...
고급진 느낌..
하지만, 하나는 절대로 쎄지 않다는 거.....
몸매는 표준... 슬림한 편에 가깝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얼굴은 이쁩니다.
와꾸, 몸매로 깔것 없네요.
* T 마인드.
추위를 많이 따서 바로 이불로 쓩!~~~~합니다.
그럼, 저도 바로 따하서 들어 갔죠.
누우니 여자여자 합니다.
보이는 이미지와는 다릅니다
바로 저에게 안겨 오고...
누웠다고 바로 들이대지는 않고.. ㅋㅋㅋㅋ
잠시 대화를 해보는데요 앗따!~ 말 잘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
첫 만남이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구정에 보낸 이야기.. 밤에 뭐하느지 등....
그렇게 대화로 어색함을 풀고 이제 본격적인 플레이로.. 고고고..
* P 마인드.
이제 분위기 잡고 키스 타임.
꽤 잘합니다. 느낌이 있다고 해도 될 듯합니다.
한참을 키스를 했어요.
그러면서 제의 손은 하나의 몸을 스켄....
그러니 하나도 저의 몸을 이곳 저곳은 만져주고 절 흥분시키네요.
이불 속이라 옷을 입은 상태라
" 불편하다. 벗자" 했더니..
"그러자!~~ " 쏘쿨!~~~~입니다.
164mm . 46kg. A+컵
정확합니다.
눈으로 확인을 했으니까요. ㅋㅋㅋ
이제, 점점 더 서로의 몸을 밀착하고 서로를 마구....마구,,,,, ㅎㅎㅎ
하나는 남심을 정말 잘 아는듯 해요.
어린 나이가 아니라 그런진 몰라도요
절 마구 흥분하게 하는 기술이 있네요.
제가 하는데로 잘 따라 오고 하나도 절 앞지르 듯 .....
첫 만남이라 본인의 선은 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 말씀 처럼 기본 이상은 합니다.
서로 느낌이 통하는 그런 플레이 입니다.
제접, 그리고 지명되면 정말 "핫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첫 만남이지만 아쉬움없는 시간이었어요.
다음이 기대되는 하나입니다.
사실, 어떤 언니는 그냥 기계적으로 행동하고 손님을 대하는 것...
우리는 금방 알잖아요.
그런데, 하나는 둘이 딱 붙어 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요.
하나가 그렇게 만드니까요!!~~
* 총평.
슬림한 몸매. 고급진 와꾸. 매미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척 붙는 하나.
느낌을 중요시 하는 분 강추.
몸매, 와꾸 보시는 분도 추천.
육덕, 초장에 끝을 보시려는 분, 여리여리. 로리는 비추.
첫 만남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즐달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재접을 통해 친분을 쌓으시면 초즐달 가능하리라 봅니다.
실사는 하나가 안찍는다해서 "패스" 했네요
(활동과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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