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가볍게 한잔하다가 급달림신이
와버렸네요 근처에 가까운곳 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같이 있던 사장님이
이 사이트를 알려주십니다 여기 정보 많다고
바로 업소정보 검색해봅니다
모란역에서 술을 먹었던지라 근처로 찾아보니 풀싸롱이 강남쪽에 몰려있더군요
그런데 분당에 한곳광고가 눈에 들어옵니다
평일이고 늦은 시간이라 예약은 필요없을것 같아 그냥 방문합니다
역시나 예상은 적중!!손님 별로 없네요!!
웨이터 삼촌에 안내에 따라 룸으로 입장합니다!!
주대 확인 후 선결재!!
술과 함께 노래한곡 부르고 있으니 언니들 들어옵니다
손님이 없어서인지 언니들은 많네요
2조 까지 보고 각자 맘에 드는 언니로 옆에 앉힙니다
풀싸롱은 이야기만 들어봤지 첨와봐서 어떨까 했는데
어색하지 않게 언니들어오자마자 옆에 착 감기면 오빠 안녕 이라고 인사
해주네요
그리고 인사드린다며 갑자기 제 바지를 훌러덩~
그리곤 바로 bj시전합니다 +_+
제 동생은 바로 반응 ㅋㅋ
시간은 정말 빨리 가네요 ㅠㅠ
2부시간이 다가와 룸에서 다같이 즐기는데
친구놈 하나가 토끼같이 먼저끝나서 나를 구경하더라구요 ㅡㅡ
기분 묘한데 끝까지 집중해 시원하게 발사~~
첨가보는 풀사롱에서 첨해보는 룸떡 ㅋㅋ
나름 매력있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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