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풀싸 후기 올립니다...
후기도 꼼꼼히 읽어보니 이수현실장님이 칭찬이 자자하더라구요~
인상 좋고 싹싹하게 대해준다는 그말에 전화했습죠 ㅋㅋ
이런저런 시스템 설명과 수위를 설명듣고 출발 !!
정자역에서 7시에 집합해서 문어숙회에 소주한잔~걸치고 바로 달렷네요
친구들과 이래저래 이야기하면서 약간의 설렘도 느꼈답니다 ㅋㅋ
9시가 약간안되는 시간에 도착해서 입구에 마중나온 이수현실장님을 보면서
괜스레 반갑더군요 ㅋㅋ 편안한 느낌을 주시는분이엿네요~
가게 시설이 깔끔하게 참 마음에 들더군요 ~
친구들도 저도 너나할거 없이 마냥 들떠있네요 ㅋㅋ
제가 좀 소심해서 ㅋㅋ
이수현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언니가 좋다는 후기를 봐서 그런지 추천으로 저는 초이스~~
제 파트너!!!! 예쁜눈매가 매력적인 귀여운 느낌의 금주씨...
애교도 많아요~ ㅋㅋ 첫전투때 노래틀어놓고 춤추면서 벗는데 아~이거뭐..황홀합니다.
초슬림 몸매시네요...살을 찌고 싶은대 살이 안찌신다능...
한입 가득베어무니 제 똘똘이 창피한줄 모르고 빳빳하게 서있네요~
서비스....하앍....좋네요 좋아~
룸시간이 좀 짧은게 아쉬웠지만 친구들도 저도 나름 만족^^
드뎌~ 갈망했던 에프터시간 ㅋㅋㅋㅋㅋㅋㅋ
정성스런 애무를 열씨미 해주시는 금주씨...
돌아서 마주보며~ 그러다가 체인지 하여 제가 정상위로 시작~
하는데 금주씨가 " 오빠~ 싸기전에 뒤로해줘~ " 라고 하네요...
이 대사가 상당히 자극적으로 느껴지더군요....어느정도 교감후
요청대로 뒤로....삽입하는 순간....헛....앞으로 할때보다...
느낌이 3배이상... 저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좋네요...하앍....
느낌 아니까~ 그대로 스파트 올려서 발사~ 마지막 청룡 서비스까지~
굿바이 포옹을 나누고 같이 손잡고 나왔네요
밖으로 나온후 실장님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즈질친구들도 복귀하네요...ㅋㅋㅋ
다같이 나가서 수현실장님이 사주는 커피 먹으며 다음 방문을 기약하며 인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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