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우울해져서 유흥이나 즐기러 가자 란 생각에
아는 동생놈이랑 1차로 바에서 한병마시고
인생사는 얘기 좀 하다가 하드코어 업소인 선릉 시그널로 이동했죠
평소 몇 번 갔었던 상무님이 알아봐주고 반겨주니 동생놈이
얼마나 자주오길래 다 알아보냐고ㅋㅋ
금요일이라서 아가씨 엄청많으니 시간 좀 가지고 여유있게 초이스하라해서 ㅋ
일단 술부터 주쇼!! 폭탄주에다가 레몬타서 몇잔먹으니
초이스시작~ 대충보면 다 비슷해 보일 수 있기에 ㅋㅋ 자세히 보다가
엄청 어려보이는 귀요미가 눈에 띠어 초이스했는데
엪에 두고보니 20~21살쯤으로보여서 너무어린애를 초이스했다싶어서
고민중이었는데 이친구가 고수다 보자마자 뽀뽀하더니 옆에 착붙어서
입술에 계속 뽀뽀를...ㅋㅋㅋ
거국적으로 폭탄주좀마시고 인사쑈 받는데
또 입술에 키스를~ 오빠 입술 너무 섹시하다면서
자꾸 물고 빨고 한다.
방방뜨면서 소리지르는데 파트너 가슴움직임에 거시기가 쫙 올라갔다
어느덧 마무리타임 스킬이 장난이 아니다 이거뭐지?
찍~ 하고 나와버림... 아... ㅋㅋㅋㅋㅋ
업소나오면서 동생이랑 재밌는 얘기 좀 하고 담배한대 같이 피고
택시잡아 집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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