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밤비
아가씨 예명 : 민지
언제나 친절한 밤비의 사장님의 추천으로 민지를 예약합니다.
사장님의 안내를 받고, 치카 치카 후 방으로 들어가 계산를 하고 ..
가슴떨리는 기다림이 시작됩니다.
노크 후 문이 열리는 순간..
단발머리의 큰 강아지가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인사 후 가볍게 대화를 주고 받고 .. 감기가 걸렸는지 코가 맹맹하더라구요
감기가 아닌 비염이 약간 있는 듯 ~
대화를 해보니.. 4차원적인끼가 다분한 필이 ~~~~ ^^
침대로 이동합니다. 가벼운키스와 함께 슴가를 싸알짝 탐색 ~
모양도 크기도 딱 제 손에 ~~~
오..좋습니다. 살짝 쿵 미세한 몸떨리과 함께 반응이 ~~ ㅎㅎ
이때부터가 대박 입니다 .. 매미네요. 안겨써 떨어지지 않아요~
반응 몰입도 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어느정도 플레이 후 쉬는 타임에 이제는 민지의 공격이 시작됩니다... 상상이 되시는지요?
예약 ~ ㄱㄱ
2018년에 만나본 매니져 중 애인모드는 최고입니다.
재 접견 예정이구요~ 이쁘고 사랑스런 민지매니져 아껴줘야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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