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포카리를 놀러가 봤습니다.
위치는 부천 (구) 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에서 가깝습니다.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그쪽에 주차하고 걸어가시면 될 것 같네요.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신중동역이나 시청역에서 내려서 걸어가시면 됩니다.
가게는 예전에 휴게텔이나 건마를 운영하던 것 같네요.
키스방의 전형적인 분위기와는 다소 동떨어져 있습니다.
시설은 깔끔합니다만 화사하거나 샤방한 느낌은 없습니다.
포카리라는 가게이름을 보고 반창꼬 정도의 느낌을 기대했으나 일단 분위기는 아닌걸로...ㅡ.ㅡ
현재 인테리어만 놓고 본다면 포카리보다는 뿅가리(?) 정도가 어울릴 것 같네요.
물론 인테리어에 대한 전면적인 투자는 솔직히 현실성이 떨어지겠죠.
그러나 최소한 카운터나 1~2개의 티 정도는 포카리에 걸맞는 분위기로 바뀌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은 왜 포카리인지 잘 모르겠음.
도희는 키가 큰 늘씬한 친구입니다.
첫 방문이라 정보도 없고 그냥 몸매 위주로 골랐습니다.
몸매 경쟁력은 꽤 좋은 편이고 특히 슴가가 이쁩니다.
탱탱하고 매력이 있어요.
외모는 중간 이상은 된다고 생각이 되네요.
성격은 애교가 넘치거나 여자여자한 뭐 그런건 아니고 털털한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대체로 무난하게 응대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살가운 맛은 없습니다.
플레이마인드는 표준형 정도입니다.
욕심 많은 손님들에게는 아쉽고 욕심 없는 손님들에게는 충분한 뭐 그 정도로 생각이 되는군요.
전체적으로 스탠더드한 스타일로 정도로 생각하시면 큰 무리는 없습니다.
대체로 몸매 위주, 슴가 위주 손님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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