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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비누에 새로운 업계 엔앱이 나타났기에
다녀와 봤습니다 ㅎㅎ
비누는 1인1실이라 둘이서만 만나보다
처음 일하는 매니져인지라 실장님이 계시는데
처음 만나봤는데도 듬직하시더군요 ~.~
그럼서도 늘 변함없는 친절함은 같은 매니져가
아니더라도 발걸음을 닿게 만들어주신다지요 ㅎㅎ
실장님 뒤로 슬며시 보이던 연서 매니져의
외모는 청순한듯 옆짚동생 같이 편안한 외모를 가진듯~
그리고 몸매는 플필상 스탠다드한 몸매일거라 생각했는데
것보단 슬림하면서 실장님 나가시는 걸 배웅해 드리고
티로 돌아오는데.. 아우.. 짧은 빽바지 위로 보이는게 정말...~.~!!
옆으로 다가와 앉아서 초면에도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간단한 개인정비를 하고 나와
침대에 같이 누워 플레이에 돌입해보는데
요새 애들은 키스를 어디서 배우는건지
키스 하나는 참 맛깔나게 잘합니다
돌이켜보면 대부분의 키스를 저보단 연서가
주도했던듯 하네용~
사슴이를 살포시 풀러 감상해보면
이쁘장하게 모양잘잡힌 동산을 갖추고 있고
성감대는 가슴이 아닌덧~.~ㅎ
좀 더 플레이 해나가보면 중간중간 애교도 보여주기도 하고
요 애교를 방어에도 참 잘 사용하는아이 ㅎㅎ
애인같이 애교도 부리고 키스도 잘하지만 아직은
공격력이 갖추어지기 전이기에 시체족 옵들보다는
교감과 애인모드를 추구하시는분들에게 어울릴만한 매님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ㅎㅎ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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