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대표님의 완벽한 추천 덕분에 후기 올립니다. ㅋㅋ
거창한 회식은 아니지만,
우연찮게 단톡방에서 의기투합한 우리 브라더들~ㅎ
안양에서 참치에 좋은 술한잔하고 마무리는 민대표님!!!으로 결정.!
민대표님에게 상황듣고 5명예약후 좋은타이밍에 출발했네요.
입구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후에 들어가는길에 대표님이 보자마자 알아봐주니...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
룸에서 맥주한잔 하고 간단한 인사후에 초이스 시작합니다.
언니들도많고 와꾸도 좋네요
초이스추천 브리핑받고~
신중하게 고민해서 결정하고 앉혔습니다.유하라는 언니로
이름,나이,등등..간단한 호구조사를하고 언니들 인사한다면서 슬립으로 갈아입습니다
침이 꿀꺽~
파트너의 하얀 살을보니 몸이 후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술자리에서 노는게 참 서투른데 파트너가 알아서 착착 안겨주고
가슴에 손도좀 대라면서 적극적으로 밀착해오더군요
키스하는걸 좋아하는데 키스할때 느낌도 부드럽고 아~ 빨리구장가고싶다는생각뿐이안들었습니다^^;
(아직도 키스할때 느낌이 생각이나서 무지 꼴린다는~~ㅋㅋ)
한시간 이란 시간이 어느덧 후다닥 지나가고 기다리던 구장타임~
손에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기다리던 시간~~~
오우.. 속궁합도잘맞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래버티지는 못했지만ㅠ, 정말 기분좋은 홈런을치고 나왔습니다.
믿고오는 야구장인데 친구들도 대표님 잘한다고 칭찬하네요. ㅋㅋㅋ
끝까지 저희 신경써주시구 ㅎㅎ
간만에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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