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얼마 안먹고 다녀와서 집에서 심심해 후기 작성해보렵니다~
안양야구장 민대표님과 오후 5시경 통화후
6시 30분경 도착과 동시에 초이스진행하고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누굴 해야할지 어리둥절
민대표님 추천으로 생긴건 출근자중 상위급 마인드는 중급이상 정도라는
연우 언니로 초이스 하여 놀았네요
룸에서 확실히 진한 스킨쉽 많이 했구요 적정선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았네요
연예를 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확실히 풀었습니다.
적당한 금액 적당한 재미 괜찮았네요
조금 모자라는 마음으로 집에와서 프링글스에 맥주 한잔 하면서 후기 끄적여 보네요
굿방문 햇네요~
담에도 좋은 언니로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오니까 사람이 센치해 져서 이렇게 주저리 주거리 ㅎㅎㅎ
아달 횐님들도 즐거운 하루 되시면 감사하겠습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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