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인천 SIMPLE
아가씨 예명 : 수아
안녕하세요~ 레인보우123입니다. ^^
오늘은 얼마 전에 심플에 원가 이벤트로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제 후기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수아 매니저를 여러번 만났는데요
원가권으로 수아 매니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원가권으로는 다른 매니저를 봐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리즈 시절 최재성을 닮은 실장님(사장님)이
먼저 알아서 여탑에서 제가 원가권 받은 것을 아시고 바로 적용을 시켜주시더라고요~^^
사실 원가권 하면 쓰는데 약간 눈치 보일 때도 있고 의무적으로 후기를 써야 하기에
부담스러운 면도 있긴 하지만 이렇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모습 변치 않고 꾸준히 롱런하는 업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수아 매니저... 현재 잠시 개인 일정으로 몇 일 쉬고 있는 상황인데요(21일 복귀, 22일 부터 근무한다고 하네요)
저는 토털 9 Time 보았습니다. ^^ 기회는 있을 때 잘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제가 키방 다니면서, 아니 유흥 통틀어 이렇게 즐겁게 만남을 했던 경우를
손에 꼽을 정도로 즐거운 만남을 하였네요~ 앞으로도 만날 것이니 만남이 완료형이 아닌 현재 진행형입니다.^^
한국 사람에게는 한국 여자가 최고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서도 그래도 금발머리 미녀에 대한 환상이
있잖습니까 우리 대한민국 남자들에게는... 그 환상이 깨진 것이 아니라 환상이 충족이 된 것 같습니다.^^
매니저와 상성이 잘 맞으면, 배려와 젠틀함으로 임한다면 대화도 잘 되고 즐거운 만남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서 애인모드가 가능한 것이고 만족스런 만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아 매니저는 저의 외국인 매니저 첫 경험인데요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나고 나면 여운이 꽤 남기도 했네요~ 중독성이라고 하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요.^^
외모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앞에 작성한 두 후기를 보시면 잘 나와 있으니 뭐 반복해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가장 최근에 봤을 때는 몇 일 사이에 3KG가 빠져서 얼굴살도
더 빠져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 봤을 때는 니콜 키드먼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최근에 원초적 본능 시절의 샤론 스톤 느낌이 나더라고요~^^
사람 마다 느끼는 바는 다 다를 수 있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러시아 출신 여대생으로서 영어 뿐 아니라 한국어도 능통하기에 켜뮤니케이션도 잘 되고
깊은 교감까지도 가능했는데... 그 교감, 곧 감정의 교류가 한국 여성들에게서 느끼기 어려운
그러한 미묘하고도 기분 좋은 교감이었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이런 교감은 다른 매니저와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ㅎㅎ
키방에서 일하는 매니저들의 목적이 무엇이겠습까. 바로 돈이죠. 모든 매니저가 가장 기본인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 매니저들에게서는 뭔가 말 그대로 일한다, 돈 때문에 하는 것이다, 교감은 여기 까지다라는
느낌을 적지 않게 받았었는데요 수아 매니저는 물론 돈이 필요해서 일하겠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마음의 차원의 그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무언가가요.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가능한한 오래 만났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수아 매니저가 무리 해서 일에서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닌, 꾸준히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
얼굴, 몸매, 마인드, 지성 4박자를 두루 갖춘 러시아 미녀 여대생을 만나기 원하시는 분
한국 매니저와는 다른 그 색다른 느낌을 원하시는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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