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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그날받은 스트레스랑 서러움이 폭발☜

    업소명
    제니스 석희상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주말에 친구들이랑 소주한잔 하다가 옆테이블 여자들한테 작업걸었는데..

    대꾸도 안해주데요..ㅎㅎㅎ;;

    짜증나서 보이는 족족 작업쳤는데 다 실패..

    승질나서 바로 업소 놀러갔습니다.

    강남에 있는 시그널로 3명 갈테니깐 이쁜이들로 준비 좀 해달라고

    담당상무랑 통화하고 바로 출발.

    대략 30분 정도 후 도착해서 바로 룸입실 했고 브리핑따윈 필요없다

    얼른 여자를 달라!! 라고 외치니 이미 준비되어있다고 바로 보여주더군요

    8명봤는데 바로 초이스 완료. 당시엔 찬밥 더운밥 가리지 않을 때라

    그냥 좀만 이쁘면 무조건 오케이~ 상태였습니다.ㅋㅋㅋ

    앉고 인사한다고 하길래 그건 중요치 않다 그냥 얼른 놀자라 하니

    탈의해버리더라구요. 벗어버린 옷을 한 쪽으로 치워두고 허벅지 주물럭대면서

    키스도 좀 하고 발정난거 마냥 놀았습니다.

    난 것처럼이 아니라 발정이 난 상태였던 것 같네요.

    친구들이랑 갔는데 셋이서 눈도 안 마주치고 그냥 파트너만 만져대고

    노래도 안부르고 광란의 파티였던 것 같습니다.

    한 4~50분쯤 지나서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리고 보니 ㅋㅋㅋ

    친구 한놈은 팬티를 반만 걸치고 자고 있고 한놈은 키스만 계속 ㅋㅋ

    자는 친구 깨워서 더 놀게 하고 좀 시간지나니 마무리 타임~

    즐거운 음악이 나오고 빨개벗은 절 순식간에 위로 해주는데

    흑 절정으로 위로 받은 전 밑으로 하얀 눈물을 쏟고 말았습니다.

    저녁부터 있었던 서러움이 한꺼번에 터져나와 양도 엄청났구요 ㅎㅎㅎ

    다음부터는 헛수고 안하고 바로 업소로 놀러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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