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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연말즈음 집몰래 계돈받은게 있었는데,
급전이 필요했던 친구에게 빌려주고 몇달뒤 받을줄 알았던 돈을 받으니 꽁돈생긴기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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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나...
연말에 여기저기 끌려다닌 술자리 다 끝나고
새롭게 액땜하는샘 치고 참고 참았던 유흥의 길로.. 풀싸롱 야구장으로 고고~
야구장 입장시간은 9시쫌 넘어서 명수는 저까지 3명 이였습니다
초이스는 역시 일찍가니까 좋네요
대략 평균싸이즈는 10점만점에 9점! 아주 좋습니다.
연아실장님께 조언받아 각자 맘에드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제 파트너의 이름은 "준희"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말투와 피부..훗
자기말로는 목 아래로는 튜닝이 없다하는데.. 제가 직접 느껴봅니다 ㅋㅋ
룸타임 시작되고 빠르게 아침 전투 시작합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들! 각자 파트너에게 최선을 다해 주는것 같네요^^
특히나 같은 출근멤버라며 서로 친해보여서 그런지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언니들은 속이 다비치는 란제리만 걸치고,
얘기도 좀하고 노래도 좀부르고 만지작 하다보니... 시간은훌쩍
어느덧 구장 올라갈시간이 된듯 마무리
이정도면 구장에서는 말안해도 대충 짐작하시길..^^
월급날이나 특별한날 아님 자주 못가는데 연아실장님 잘 챙겨 주시고
정말 좋은 언니들만나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연아실장님..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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