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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트윈스
아가씨 예명 : 슬아
안녕하세요 중령이 되고싶은 야옹해봐입니다..중령달기 쉽지않내요 ㅎ
트윈스는 아애 발길을 끊을수가없는곳인데요..이유는 실장님이 친절친절 열매를 먹으신건지;;;
너무친절하셔요;; 설도지낫는데 설은잘보내신건지..복많이받으시라.. 이런덕담까지 해주시니;;머
기분이 안좋을수가 없내요;;...
슬아를 항상보고 집갈때 생각은 솔직하게 다음엔 안와야지 ㅋㅋㅋㅋ라는생각이 드는데 희안하게
몇달지나면 또생각나서 보러와요 이거는.. 그런거죠... 마치 매운떡볶이를 먹고나서 배탈이 심하게났지만,
또 그맛을 잊지못해 간다고 해야 맞는 표현일까요?;;; 이유는 이제 밑에다 써드리겠습니다..ㅋ.ㅋ
일단 들어오면 아기고양이 마냥 밑에서 바라보면서 잘지냇냐고 물어봐줍니다.. (카와이하죠..!)ㅋ
그리고나서 여기저기 만져주는데 진짜 여자친구가 생긴것마냥 1시간동안 아주 달달해버렸죠.....ㅋㅋ
얼굴은 요즘 진지희 아시죠? 그 하이킥에나오는 빵꾸똥꾸 지금모습이랑 너무 비슷해요 ...
성격도 외향적이라 아마 말없는분들가셔도 재밌으실듯..
집갈때 다신 안와야지~ 라는생각이 들은이유는 뭔가 그냥 딱 그공간에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것! 같은생각이 많이들어서요. 쉽게말하면 여운이 안남는다고해야할까용????ㅎㅎ
전 집가면서도 여운이 남는게 좋아서......헤헤헿
근데도 가끔씩 가는거보면 저런 애교있는 여자가 좋아서 가는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ㅎㅎ.
추천: 꿈이여도좋다 1시간만 달달하면된다! 낼당장가시쥬 ㅎ
비추천: 난여운이 길게 ~ 남아야한다 비추천 ㅎㅎ
이후기는 only 여탑에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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