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고향에서 올라오는 길에 가능한 언니를 찾아보니, 하나가 보이더군요.
새해 (음력) 첫 달림인데, 하나라는 예명이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
예약을 하고 긴 시간 귀경길에 오릅니다.
항상 언니를 보러 가기전에 면도를 하고 갔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면도하는 것도 잊고 갔네요.
하나는 후기에서 현아를 닮았다는 말과 몸매가 괜찮다는 평을
받는 언니입니다. 좀 쉬다가 최근 다시 복귀한 것 같더군요.
양치후 방에 들어가서 옷을 정리하는 데 바로 들어오는 하나,
현아 필이 나기는 합니다.
그리고, 꽤 쾌활한 언니입니다. 알아서 대화를 잘 이끌어 가더군요.
사실 이런 언니를 만나면, 적당히 맞장구만 쳐도 분위기가 어느정도
무르익기에 편합니다.
키스와 함께 이리저리 탐험에 나서봅니다.
엉덩이파인 저에게 하나는 최적의 선택입니다...ㅎㅎ
빠방합니다. 나중에 보니 허벅지도 꽤 튼실하더군요..ㅡㅡㅋ
적당한 선에서 남자의 마음도 알아주고, 반응도 솔솔합니다.
새하얀 피부인데, 꽤 피부가 약한 듯 싶더군요.
담에 올 때 면도 꼭 하고 오라는 부탁도 받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담에 오라는 말을 언니에게 들어 봤네요.
하나도 이제는 어느정도 고수의 반열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한시간 내내 제가 주도권을 잡은 적이 없는 것 같네요.
교감 진도형인듯 싶은데, 담에 보면 확인할 수 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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