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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인천 SIMPLE
아가씨 예명 : 세련
요즘 키방의 매력에 빠져서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네요..ㅠㅠ 헤롱헤롱~~
오늘도 전 출퇴근 길에 지나가는 인천 SIMPLE을 다녀왔습니다~
명절 후유증이 남은 상태에서 꾸역꾸역 월요일에 출근하고 오늘 쉬고자 당당히 휴가를 냇건만....
회사에서 아침부터 전화가 불나게 오니... 꾸역꾸역 회사에서 잠시 일보고...
이대로는 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실장님께 연락을 해봅니다~
저번에 홍실에 대한 느낌이 좋아 다시 보고싶었지만... 아파서 목욜부터 출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에잇! 날이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접으려던 찰나... 실장님께 조심히 물어봅니다~
'실장님...오늘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메니저 있나요?'
실장님은 열과 성을 다해 세련 메니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열과 성은... 제가 여탑을 비롯하여 타사이트에서 후기글을 못봐서 걱정된다하니... 친히 찾아서 캡쳐해주시려는 모습을 보이셨다는...역시 심플 실장님은 친절의 극상!!
첫 방문때 이어 감동의 초이스였습니다~ㅠㅠ
역시나 업장은 쉽게 찾아가서 주차도 쉽게 하고~ 도착했다고 전화를 하니~
오잉? 여자분이 받습니다~ 메니저실장이 따로 있나? 아담한 키에 눈이 똘망똘망한 분이 저를 맞이해줍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레나 메니저라고 하네요~ 에이스라고 써있던 데 저분은 차후에 다시 뵙는걸로~
치카치카 하고~ 가글도 하고~ 방안에서 조용히 세련메니저를 기다립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세련 메니저 등장~
흐음~~ 키가 어느 정도 되네요~ 얼굴은 처음 딱 봤을 때 트와이스의 지효가 80% 보였습니다~
눈이 크고 여성여성스러웠다는~
나름 경력직 메니저라 토크타임에도 술술 잘 이어가고 리액션도 적절합니다~
본격적인 키스타임~!! 뚜둥~!!
우선 공격수입니다!! 단키는 해보지 못했고 장키로 끝장을 내서 단키는 잘 모르겠다는;;;ㅋㅋㅋ
가슴은 한손에 잡히는 데 살짝 삐져나오는 정도고~ 몸 라인은 살짝 통이지만~ 허벅지가 꿀벅지라~ 거시서 모든게 커버된다는~~ㅋㅋㅋ
기분좋게 키스를 마무리하고 알람이 울리네요~ 깔끔하게 서로 담탐을 가지고 나중을 기약하며 빠이~
제가 키방을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심플은 실장님과 메니저의 응대가 나쁘지 않은 곳 같아요~
아직도 많은 메니저들이 출근부에 보이기에 시간 될 때 또 가야긋네요~~ㅋㅋ
세련 메니저도 좋고 홍실도 좋았고 청실도 좋았습니다~
다음엔 아까 봤던 레나메니저에 도줘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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