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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예슬
급작스레 시간이 나서
갑작스런 예약전화에도 당황하지 않고 응대해주신 사장님. 땡큐~~ ㅎ
늦은 예약전화로 예약 가능한 M이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예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던 예슬M이 가능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올라가고 물흐르듯 양치하고 방 안내
예슬M을 기다립니다.
똑
똑
똑
"어~ 오빠 오랫만이네~~"
"어랏~ 저 처음인데..."
"장난하지마. 나 복귀한지 꽤 되는데 왜이리 늦게 왔어~~? 엉~~!!"
헐...
예슬M 기억력 장난 아니네요.
행동에 조심에 조심을.. ㅋㅋ
동글동글 얼굴에 딱 보기 좋을 정도로 날씬한 예슬M
오랫만에 재회로 지난날을 회상하고 근황에 대해 이야기도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다가 이러면 안될것 같아 따뜻한 침대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부드러운 키스타임
촉촉한 그녀의 입술과 끈적이는 혀를 맛보니 불끈불끈!!
어느덧 손은 제 의지와는 달리 그녀의 몸을 이곳저곳 샤샤삭~~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알듯말듯 그녀와 밀당~!
NF를 만나야할지
NF같은 예슬이를 봐야할지...
망설이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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