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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비발디 거래처 사장님들과 들려봅니다.
초이스 할 언니들은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기분좋게 골랐네요.
오늘은 질펀하기보단 소프트하게 놀 생각으로 간거라 기분좋게 애기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자기는 여기서 나온 킹덤은 안마신다고 술을 안먹네요?
담엔 비싼술 가져오라네요 ㅋㅋ 이것들이 미쳤나 싶었지만
기분깨고 싶지않아 그냥 웃고 넘김니다. 그때 부터 호구잡혔는지
오랄마무리도 대충대충. 사장님들 계셔서 욕도 못하겠고 시빠..ㅋㅋ
구장가선 목석모드 ㅋㅋㅋ
늦은시간도 아닌데 자기는 위에선 못한다고 누워서 귀파면서 가만있네요.
여기서 좀 빡쳐서 지랄했더니, 존나 띠껍게 미안하다고 ㅋㅋ
마무리까진 하긴했습니다.
정말 비발디 간만에 갔는데 실망 지대로 하고 왔네요.
자주가진 않지만 가끔들리는데 매번 좋을순 없으니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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