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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실사5장★ [연재] 얼굴이 참한처자가 글램하고 적극적이니, 룸에서 꽂을뻔했소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유흥을 사랑하는 1인입니다

    업소를 홍보하기 위해 과장하지 않고 ,

    그렇다고 덜 하지도 않은

    정확한 팩트만을 전달할것을 약속드리며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그것이 회원님들께 최소한의 도리이며

    즐달을 위한 정보가 될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관적인 개인적인 감정표현은

    참고사항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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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장 : 

    수원 영통야구장 한실장

    (1월13일 야간)

     

     

    언니 : 

    연재
     

     

     

    ​STORY

     

     

    예약 

    스케줄상 평일은 힘들것같아,

    주말방문을 위해 미리 연락드리니,

    토요일도 좋은날이라며 

    출발전 미리 전화한통달라시며 

    한실장님의 친절한 답장이 오시네요. 

     

    기다리던 토요일 오후 

    8시쯤에 맞춰 방문해요. 

    수원 영통중심상가 안에 위치해

    쉽게 찾을수 있는 업장이에요.

     

    도착하니 

    한실장님께서 격하게 반겨주시는데 , 

    한실장님은 30대 중반의 실장님이시더군요. 

     

    안내해준 대기방에서 서로 통성명을 나눈뒤

    초이스 방으로 자리를 이동해요

     

     

     

     

    초이스

    초이스방은 미러식이며 꽤나 큰 공간이에요.

    언니들은 생각보다 많지않은 10내외로 앉아있어요.

    오늘따라 8시이전 손님들이 급 몰려들어와 

    언니들이 많이 빠졌다하시면서, 

    또 출근하는 언니들이 많다면서 

    천천히 초이스하라며 배려해주시네요.

     

    많은 언니들중에 그래도 한실장님 새끼를 보는게 

    나을꺼 같아 추천언니 몇명 받아보아요.

    하지만 제스타일이 눈에 들어오지않아요.

    어디까지나 개인취향이니까요.ㅋㅋㅋ 

     

    계속 언니들 출근중이니 , 

    차근히 초이스하시라는 한실장님의 배려덕분에

    초이스방에서 나름 눈요기하며 즐겨요. 

    눈요기 재미도 있네요. ㅋㅋㅋ 

    여기서만 30분이상 있었던것같애요 

     

    그러는 와중 한실장님의 추천언니중 

    새로이 입장하시는 언니 한분이 입장하시는데,

    얼굴은 참해보이며 , 몸매는 약통 , 

    제눈에 딱인언니네요. 

    오케이라고 말하며 초이스해요. 

     

     

     

     

     

    룸 

    룸으로 입성!

    언니를 차근차근 스캔해보아요.

    성형느낌 전혀없는 민삘이라 좋구요. 

    특히나 룸에서 어울리지않을것같은

    참한처자라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듯해요.

    이런 참한느낌의 처자에게는

    함부러 만지고 물고 빨고 하면 안될것같은... 

    맘에도 없는 쓸데없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면서...^^ 

    어떤 분위기인지 아시죠??? ㅋㅋㅋ 

     

    언니가 귀하디귀한 뻘건술을 따라주며

    연재예요~라고 하는데, 

    아구구  ~ 

    어찌나 말투도 여리여리하고 예쁜지...^^

     

     

    야릇야릇한 홀복을 벗기 시작해요.

    와우 ~ 가슴이 커요 ~ 

    최소 C컵으로 예상되네요. 

    올누드는 아니고 팬티만은 남겨둔체 

    제곁으로 다가와 비제이를 해주네요. 

     

    얼굴은 참한데 

    가슴도 크고 허벅지도 크고 

    엉덩이도 빵빵하고

    그러니 더 야하게 보일수밖에없네요.  

    자연스럽게 비제이받으며

    언니의 가슴 , 허벅지 , 엉덩이를 

    쓰담쓰담 주물주물해요 

    역시 풀싸는 이맛 아인교~~~~ ㅎㅎㅎ

     

    참한 처자답지않고 스킨쉽에서는 

    오픈되있는 마인드인지 

    적극적으로 먼저 서스럼없이 

    장난치며 곧휴를 슬슬 건드리네요 ㅋ 

     

    가만히 당할수만은 필자가 

    언니의 곱고 통통한 허벅지와 가슴을 

    쓰담쓰담 주물주물하니 ,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키스로 먼저 다가오네요.

     

    이런이런이런 

    참한와꾸의 언니가 더 그러니 

    이건뭐 빨리 룸에서 탈출하고 싶으네요ㅋㅋㅋ

     

    어느덧 시간이 흘러 , 

    마무리후 구장으로 향해요.

     

    정말이지 룸에서 바로 팬티내리고

    꽂아버리고싶었다는... ㅋㅋㅋ 

     

     

    ▼사진 예쁘게 찍지 못했지만 참고하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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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장

    구장은 같은 건물 다른층에서 이뤄지네요. 

    일반 모텔보다 더 깔끔한 분위기네요. 

     

    언니가 먼저 샤워를 하곤 나오는데 

    룸에서와는 다르게 가슴은 더 커보이고 

    허벅지도 엉덩이도 더 빵빵하게 보이는 

    착시효과가 눈앞에서 펼쳐지네요. 

    뻘건술의 힘인건가요? ㅋㅋㅋ 

     

    필자또한 샤워장에서 꼼꼼히 깨끗하게 

    씻고선 침대에 누워있는 언니옆으로

    살포시 누워보아요. 

     

    아무래도 시스템의 구조상 여기선 

    오피처럼 소통시간을 갖기위한 

    대화는 최대한 아껴야하기에 

    바로바로 섹스모드로 전환해요. 

     

    참한 처자가 해주는 삼각애무부터 비제이를

    받고 있는 지금이 너무 기뻐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터지네요. 

     

    자연스럽게 역립모드로 전환해 , 

    언니의 크디큰 가슴을 실컷 빨고 , 

    조금은 질펀키스로 침범벅을 하는데도 ,

    아무렇지않지 않은듯 잘 받아주네요. 

    살짜쿵 밑으로 내려와 언니의 소중이를 빠는데

    왁싱을 하지않은 언니여서 

    숲속을 헤치고 언니의 클리를 찾아 

    열심히 빨아보아요. 

     

    크아 ~ 

    오픈마인드여서인지 언니의 그곳도 오픈되네요.

    스물스물 나오는 무언가를 느끼는데 , 

    언니의 가르다란 신음소리도 들리는데 , 

    이때다 싶어 조심스레 단단함을 밀어넣으며 

    정자세로 쿵떡쿵떡해보아요. 

     

    그러면서 손은 어느새 또 언니의 허벅지를 

    만지작만지작거리고 있네요. 

     

    언니와의 떡감에 얼마못가 ... 

    크 ~~~~ 아 ~~~~ 

     

     

     

    언니와 헤어진후 , 

    음료수까지 챙겨주시며 입구까지 

    배웅해주시는 한실장님의

    마인드에 또 한번 감사함을 느끼며

    걸어오는내내 미친사람처럼 실실 

    웃음이 나오네요. 

     

     

     

     

    총평 : 

    미러초이스는 다들 아실테구요. 

    조금은 깐깐히 초이스했음에도 

    아무 불편한 모습을 보이지않으며 

    웃으면서 무조건 좋은언니보셔야한다며

    챙겨주시는 그 마인드 하나면 

    그냥 끝난거라고 봐요 ~^^ 

     

    언니야 방문후 초이스로 이뤄질것이니

    추가적인 어필은 하지않겠구요.

    다만 참하고 글램스타일을 찾으신다면

    연재언니도 충분한 즐달이 되실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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