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밤비
아가씨 예명 : 설아
밤비는 두번째 방문이었네요. 여전히 사장님은 친절하시군요. 사장님 추천으로 이쁘다는 설아를 만났네요. 설아는 솔직히 이쁘기도 하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색기가 흐르는 섹시함을 지녔습니다. 전형적인 고양이상입니다.
몸매는 본인 말로는 살쪘다 다이어트해야한다 하지만 제 기준에선 날씬슬림입니다. 안을때 한팔에 폭 안기는 느낌이 좋습니다. 사슴이는 솔직히 실제로 보질 않아서 모르겠으나 플필상으로 그리고 옷입은채로 핀단컨대 크지는 않은듯 합니다.
대화능력도 무난합니다. 수다스러운 스타일은 아니지만 대화가 끊이거나 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어가더군요. 플레이시 몰입도 좋습니다. 나름 반응도 괜찮구요. 키스도 소극적인듯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여친과의 첫 키스를 연상케하네요. 하지만 키스를 빼거나 하지는 않고 예상외로 혀도 놀릴줄 아는 앙큼한 처자네요.
터치는 적정 수위에서는 크게 야박하지 않고 부드럽게 다가가니 나름 반응을 보이며 느낄줄 아는 민감한 설아입니다. 정말 1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담타임 예약이 있어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했네요. 매너있고 부드럽게 다가가면 즐달할 수 있을 섹시 귀요미 설아였네요.
조만간 다시 봐야할듯 합니다ㅋ
▶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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