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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금월에만 2번 이기에 총알에 압박이 ㅎㅎ
입장해서 파트너 초이스 하려는데
시간대가 맞질않아 아가씨들이 많이는 없었네요
잠깐 지켜보다가 도도한애로 초이스
룸에 입장하여 편지로 스타트
파트너 이름이 미애 였던거 같아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부비부비~~
살결이 애기피부네요 ㅎㅎ
어느덧 시간이 흘러 구장행
시간 참 빨라요~~
구장 입장해서 붕가붕가~~
끝이나니 허무하네요
유흥에 끝은 허무함입니다
동료들과 문앞에서 만나서 3차 해장술 먹으러 가고
거기서 후일담을 늘어놓고
날이 쌀쌀한날 소소한 대화로 하루가 흘렀네요
이번달은 또 무슨 이벤트가 있을려나 기대반 셀레임 반이네요
요즘은 이벤트가 많질않나봐요 예전에는 소소한 이벤트가 업소마다 많았는데 말이죠
다행히 연아실장 보는 맛으로도 가니 나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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