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출근부를 보니 레나 언니가 궁금해서
예약을 시도했는데 다행히도 원하는 시간 대에 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연락드렸드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실장님께서 양치 하는 곳을 안내 해주시고 방까지
안내주시는 친철함에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생각보다 룸이 크고 침대도 크고 괜찮았습니다.
잠시 후 레나 언니가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키가 커서 놀랬네요.
아마 힐을 신어더 더 커보일 수도...
처음에 어색해서 얘기 좀 하다가 계속 토크 해보니 좀 더
가까워지면서 자연스레 침대에 누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토크만 하다가는 1시간이 끝날 꺼 같아
제가 먼저 단키,장키 부드럽게
리듬에 맞추워 하다보니
집중력이 배가 되면서 룸 안이 더워지네요.ㅎ ㅎ
조금씩 이곳저곳 서로 스킨쉽 하는 재미가 있네요.
나이가 어린지 피부도 어리네요.^^
먼저 공격하면 수비하고 또 다시 역습이 오고
적절하게 웃으며 노력하는 모습이 애교있고 귀엽네요.ㅎㅎ
약간 밀당의 고수처럼 보이지만 매너있게 하면 충분히 좋은
시간 보장이 되는 언니라고 봅니다.
첫인상과 첫느낌이 괜찮은 언니라 또 보고 싶은 언니이네요.^^
다시 한 번 좋은 이벤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