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소들마다 하나씩 탐방중인데 이번에 들린 업소가 시그널이였습니다.
1월달은 하드코어위주라 세번째 업소인데 더킹이랑 식스 갔고 어제 시그널이였슴다.
일단 담당상무한테 연락해서 위치랑 금액 시스템 설명듣고 어제 저녁에 친구랑
둘이 출발~
도착해 룸배정받고 다 아는 시스템 설명 후 초이스~
음..솔직히 더킹만큼 아가씨물량은 많진 않은데..대신 와꾸는 이쪽이 더 나은듯
식스는 그 중간 정도인 것 같고...
글램글램한 아가씨 하나 초이스하고 친구도 취향에 맞춰 초이스 완료.
노는거야 이미 숙달된 조교가 되어버려서..ㅋㅋㅋ
물고 빨고 엄청하고 노래는 한 두곡만 한 후 다시 애인모드~
이상하게 업소가서 노래부르는 시간이 아까운 것 같슴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충분히 괜찮고(교육을 제대로 시킨듯)
살랑살랑거리면서 기분 맞춰주는데 구웃~!!
마무리는 역시나 술을 덜 마신관계로 시원하게 발싸했고
연락처를 받아가려는데 전 과감하게 패스. 어차피 한번 놀고 안볼 사이인지라 ㅋㅋ
그렇게 정리되고 계산 후 나와서 귀가 했슴다.
초이스 많이 보실 분은 더킹 와꾸 따지실거면 시그널이네요.
아 가격도 시그널쪽이 1~2만원정도 더 저렴했습니다. 뭐 웨이터 팁으로
주었지만서도..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