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가막힌 언니하나 만나고 와서 후기하나 남겨봅니다~
나름 젊은 나이!! 역시나 넘치는 기운을 감당하지 못하고
친구놈 하나랑 풀싸롱 달립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했다는 강서구청쪽에 수현실장님~
얼굴에는 사람 근심걱정 없게 만드는
선한웃음으로 환대해주며 초이스 안내 해줍니다!!
예명은 하니!! 정말 뽀얀 피부에 살짝 여대생삘나는 언니였죠!
이미 다수의 경험으로 언니가 인사 음악 틀려고 나가자 마자
바지를 내려서 기선제압하고 서비스를 맘껏 즐깁니다~
인사끝나고 슬립으로 갈아입는데 제 팟 보라빛에 살짝 달라붙는
슬립으로 제 물건에 버프걸어주고 슬립사이로 손넣어서 젖꼭지
살살 건드리니 그 귀여운 목소리로 애교있게 신음을 토해냅니다
1시간좀 넘게 놀다보니 룸시간 마무리되고 2차시간으로 돌입
보면서도 믿기지않는 뽀얀살위에 분홍핑두가
옹골지게 모여 있었습니다
귀여운 신음소리는 점점 절정에 달하고 마무리는 가슴잡은채로
옆으로 눞혀놓고 샷!!!
정말 한단어로 표현하면 명품언니 먹고 왔습니다!!
글쓰다가 다시 힘들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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