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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유흥을 즐기러 갈라는데
갑자기라 갈사람이 여이치않아 떨리는 마음으로 독고로 다녀왔습니다^^
▶ 수원야구장(영통동) 한실장
수원쪽에서는 유명한 곳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풀싸는 피했던 곳이라.. 이번기회에 알게되었지만요.
영통중심상가 안에 있습니다.
업소는 전반적으로 클럽 느낌입니다.
룸에서 놀다가 구장으로 가는데 이 때 따로 페이지불 할 필요 없어 좋아요.
오히려 구장은 선릉쪽에 방문했던 곳보다 더 깨끗했습니다.
▶ 시스템
1차는 룸에서 1시간 20분 2차로 구장으로 이동하여 40분 연애코스.
1차에서 인사 신고식(BJ립) - 대화 마무리 입니다
▶ 매니저는 수원최초로 매직미러쵸이스 방식
▶ 팁
총 2회 지불했습니다.
처음 맥주와 마른안주 깔아줄때 한번
양주 갔다줬을때 한번
총 3만원을 줬어요. 근데 중간에 팁 받았던 웨이터가 아닌 다른 웨이터가 들어왔는데
민주 매니저가 그냥 쫓아냈네요.. 그리고 원래 팁 받았던 웨이터가 들어와서 마무리
2차 구장으로 이동할때 매니저와 직접 이동해서 따로 팁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방문전에 최대 팁비도 3만원으로 예상하고 왔고요.
▶ 주민 매니저
20대후반이지만 느낌보다는 젊어 보였습니다.
제시 느낌은 나는데 그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얼굴.
자연스럽게 성형된 얼굴이랄까요?
의슴이긴 하지만 감촉좋은 C컵의 가슴에 글래머스한 몸매.
160초반이고 피부는 말랑말랑합니다.
일단 마인드가 정말 좋습니다.
처음이라 호구 잡을수도 있을텐데 리드하는데 몸을 맡기고 제대로 즐겼습니다.


▶ 스토리
풀싸 독고는 처음입니다. 매번 아는 지인 쫒아만가서..ㅎ
해당업소 방문한 회원들 후기를보고 대충 시스템을 파악하고 결전의 장소로 향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업소 근처에 도착했는데 들어가면 되나요?"
"네 들어오면 됩니다."
7시 40분 조금 이른시간이라 언니가 준비중이라며 맥주한잔하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빈 테이블에 맥주3병과 간단한 마른 안주가 세팅.
'이 때구나'
처음 세팅해준 웨이터에게 만원짜리 한 장을 거냈습니다.
'좋아 자연스러웠어'
처음 건내는 팁이라 긴장됬지만 나름 자연스럽게 건냈습니다.
10분정도 시간이 지났고 한실장님과 매니저 한분이 들어옵니다.
"얼굴 보셨죠? 잠깐 나가있어."
매니저가 잠깐 나가고 다음 매니저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제가 먼저 말을 건냈습니다.
"쵸이스는 상관없고 잘 놀고 마인드 좋은 분이면 상관없어요"
"방금 전 친구가 나이는 있지만 마인드는 좋아요."
"그럼 그 분으로 할께요."
방금전 나갔던 매니저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오빠 어려보이길래 더 어린애 찾을 줄 알았어요"
외관으로 봤을때 살짝 나이를 가늠할 수 있었지만 독고는 첨이라 잘 리드해주는 매니저를 보고 싶었습니다.
"난 그냥 성격좋은 매니저면 상관없다고 했어요."
처음엔 존대로 이야기했지만 술 한잔후에 통성명하고 나서는 반말로ㅎㅎ
아까 맥주를 세팅해주던 웨이터가 양주와 과일안주 그리고 얼음을 세팅해줍니다.
이번에는 만원짜리 두장을 꺼내주며 다른회원님이 알려준 멘트를 날렸습니다.
"내가 필요한거 있으면 들를께요"
웨이터는 나가고 매니저와 둘만의 시간..
"이름이 뭐야?"
"주민센터~ 에서 주민. 외우기 쉽지?"
매니저에게 풀싸 독고는 처음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언니왈 본인만 믿고 따라오면 된다고.. 정말 리드해주는데로만 놀았는데도 풀싸 독고의 매력을 알았습니다.
"자 짠~"
양주한잔 마시고 민주 매니저와 찐한 키스~
술을 많이 마시진 않았지만 짠하고 한잔할때마다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줍니다.
"왜 이렇게 가만히 있어~"
제 손을 직접 가슴에 또 한손은 은밀한 그곳에.. 수위내? 터치도 다 받아주시네요.
처음엔 옆에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어느덧 무릎위로 올라와 대화를 합니다.
"내가 더 뜨겁게 해줄께."
좋았습니다.
술 때문에 체온도 올라갔는데 화끈한 주민 매니저 덕분에.. 추운 날씨지만 정말 화끈했네요.
룸안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똑똑 하더니 문이 벌컥 열립니다.
"형님 술 깨게 우유하나 마시세요. 얼음도 교체해드리겠습니다."
앗 처음 팁을 준 웨이터가 아니더군요.
주섬주섬 만원을 꺼내서 주려고했는데 주민 매니저가 말립니다.
"장난치지말고 막내 불러"
이제서야 아까 팁을 줬던 웨이터가 들어옵니다.
팁으로 돈 버는거 이해하지만 이건 아니라며 먼저 막아주네요.
웨이터가 다시 나가고 노래 한곡을 불러줍니다.
유미의 '별' 이란 노래인데 노래보다는 노래 끝날때까지 키스만;;
단체로 갈때는 조금 민망했는데 둘이라 더 찐하게 놀았습니다.
"자기야 이제 올라가자"
화끈한 연애를 즐기러 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여기는 따로 스텝에게 페이 지불없이 매니저와 함께 가면됩니다.
시설은 저렴한 모텔수준으로 딱 연애만을 위한 공간.
"자기 먼저 씻고 나와"
샤워를하고 나오니 끈적한 눈길로 다가옵니다.
"자기가 나 벗겨죠"
연륜답게 남자를 자극할줄 아는 눈빛과 몸짓..
주민 매니저는 따로 샤워하지 않고 그대로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티팬티 사이로 보이는 은밀한 곳을 보여주며
"나 젖었어.."
키스한게 전부인데;;
짧은시간동안에 정말 다양한 체위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술을마시면 사정이 안되서 ㅠㅠ
미리 준비한 비닉스를 먹어 발기엔 문제 없었으나 마무리가 안됬습니다.
아무래도 2차에서는 빨리 물을 빼주려고하니 살짝 기계적이긴 했지만
1시간이상을 함께 보낸 후라 너무 형식적이진 않았습니다.
제가 풀싸다니면서 매니저들이 또 들어가야해서 빠르게 바이바이~ 하던데
시간 꽉꽉 채워서 보냈습니다.
▶ 총평
단체로 풀싸를 방문했을때 룸에서 눈치가보여 소극적이었는데
혼자라 편안했습니다. 그리고 주민 매니저가 잘 리드해줘서 좋았고요.
1차는 술마시는 키스방
2차는 교감있는 떡건마?
다음에 기회되면 독고로 다시 방문해봐야겠습니다.
유흥의 스펙트럼이 또 넓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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