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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민대표를 요래전부터 알고있었고
오늘도 어님없이 술먹고 콜해서 찾아갔습니다.
초이스보고 민대표가 추천해주는 언니 앉혔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구요 말도 잘하고 좋았습니다
어느덧 룸타임이 끝나고 연예모드 들어갔습니다.
나 술먹어서 힘들다니깐 나근나근하게
잘맞춰주고 리드해주더군요^^ 가슴이 성형삘이라
약간 조금 그랬지만 핑유라 괜찮았네요
자주는 못오고 한번씩 오겠다고 하고 소개해준다고하면서~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언니도 그정도면 됐고 민대표님도 친철하시고
사근사근한게 괜찮았습니다
허접기행기 마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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