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렸네요…
정자동 도착해서 이수현실장님 만나 인사하고 같이 온 친구놈 위해 견적 등 브리핑 해주시는데...
깔끔하게 설명 해주시는게 믿음이 갔습니다.^^
바로 초이스 시작 !! 5명 봤는데 제법 사이즈 나오고 기대 이상이였고
실장님께 추천 부탁해서 완료하고 자리에 앉히고 바로 고고씽...
파트너와 가벼운 인사 나누고 전투 써비스 들어오는데 내 똘이장군 불끈불끈
제팟 너무 적극적인게 먼저 저를 리드당했습니다.... 좋은 마인드였음 ㅎㅎ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룸에서 놀다보면 항상 시간이 짧게만 느껴집니다만..ㅜㅜㅜ
룸시간 마무리 되고 깔끔하게 둘만의 연애시간을 가지로 이동..
서두 생략하고 바로 시작했는데 애무 정말 작살이네요
쪽쪽하는 소리에 똘똘이를 입으로 감싸줄때의 그 흡입력은 정말 최고더군요...
잠시 스탑 왜치고 한숨 돌렸다가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제가 넣을때 허리를 살짝 세워 받아주고 쪼여주고 기술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열심히 푸쉬업 하는데 팟 물 나오고 쪼여주는데 미치도록 흔들다가 금방 발사했네요
조금 일찍 끝났지만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간 친구놈도 만족했고
마직막까지 챙겨주신 이수현실장님 감사드리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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