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늦게끝나고 가게에서 한 잔 하다가 급 꼴릿해서
민실장님에게 전화때린시간이 3시였습니다.
시간도 늦고 반신반의로 연락했는데 한가했다고 말짱한 아가씨들 많다고 당장 오랍니다
주섬주섬 가게 문 닫고 가니 거의 4시 가까이 되더군요.
미러에 쌔끈한애들 많길래 고민하다 잴 괜찮은애 고르고 룸에서 단둘이 즐겁게 놀았습니다.
제가 음주가무에 좀 능하다보니 한 노래합니다ㅋㅋㅋ
술도 올랐겠다 언니한테 잘보일겸 노래 몇곡 부르니 오빠 노래 왤케 잘하냐며 아주 폭폭 앵깁니다.
제가 덩치도 좀 있어서 푹신하다고 앵기더니 아예 품속으로 들어가려고 하길래 더 안아주고 ♥
언니도 기분 좋은지 아니면 거의 막타임이라 그런지 술도 어느정도 먹고 술기운도 올랐길래
좀 더 깊은 스킨쉽을 나눕니다. 슬슬 소리가 나오길래 룸에서 삽입 시도를 했는데 거절ㅜㅜ
올라가서 기대하라고 립서비스 격하게 한 번 더 해주고~~
구장올라가니 본인이 더 흥분해서 앵기고 여친이랑 하는 것 마냥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해줍니다.
뭔가 보통애들처럼 빨리 싸게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도 즐기면서 하는 느낌?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녀 덕에 정말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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