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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퇴근후 식구들이랑 저녁먹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후배놈이 10시 다되서 전화하더니 달리잡니다.
강남 벗어나서 수원이나 안양쪽으로 한번 달려보자고 하네요...
전부터 안양 민대표님에게 꼭 방문해보고싶어서 전화하니 언니들 많다고 빨리오랍니다.
바로 콜하고 30분만에 차로 날랐어요...
안내받고 민대표님 인사하고 언니들 초이스 하는데 5명정도 봤네요...
생각보다는 적은 수여서 좀 실망 했는데 제 후배놈이 한 언니에게 꽂혀서 바로 초이스 합니다.
전 딱히 못고르고 있었는데 민대표님 추천으로 설희라는 언니 초이스 합니다.
원래 제스타일은 육덕스타일이 아니라 좀 고민을 하긴했는데 첫 방문이고 대표님 추천이라서
초이스 하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제 후배놈은 좋아 죽네요..제가 보기에도 언니가 괜찬습니다.
제 파트너도 참 착하고 잘해주더군요. 룸타임 한시간 내내 쪼물딱 쪼물딱 제 바지안에 손넣고 안뺍니다.
원래 질퍽하게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야기좀 하고 노래부르며 즐기다가 2차 들어갑니다.
방따로 안나누고 같이 룸떡 진행했어요...
나름 관전도 하면서 ... 좋더군요..
근데 역시 전 육덕 스타일이랑은 안맞나봅니다.. 반응이 안오네요...언니잘못이 아니라 제가 문제인듯...
언니는 잘마춰주려고 애쓰는데 제가 반응이 안와요...그래서 중간에 입과 손으로 마무리 부탁하니
흔퀘히 그리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제 후배는 입찟어지네요..정말 마음에 들었는 모양입니다.
다음에 또 오자고...ㅎㅎ 전 다음에 방문해서 다른 언니로 초이스 해서 봐야겠어요..슬림타입으로..
아무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끝까지 친절하게 해주신 민대표님도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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