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발정이 심하게 났습니다.:)
헬스장서도 풀발기하기도 하고 지나가는 보지들 힙만 봐도 흥분되기에
어제 독고다이로 야구장 민실장님 연락드리고 다녀왔습니다.
민실장님 한테 추천 받고 보라씨 초이스 완료.
제 동생은 시작과 동시에 급흥분 하기 시작했네요. ㅎ
슬립입고있는 보라 젖이랑 보지 만지느라 룸에선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연애모드 아주 끝내줍니다 보라..
구장가서 샤워하면서 bj를 하는데 아주 맛있게 빨아재끼는 통에
좆뽑히는줄 알았네요.
미리 준비해간 스타킹을 입히고 찢은 채로 떡을 쳤는데요.
뒤치기 맛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ㅎㅎ
보라 겨우 꼬셔서 인증샷하나 찍었네요 ㅎㅎ
오랜만에 강남쪽 풀 독고 다이로 달렸는데 후회같은건 없네요 ㅎ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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