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방 / 부천 아레나
아가씨 예명 : 엘사
궁금하던 엘사씨를 드디어 봅니다~
늘 아름다우신 여실장님 안내 받아
입장해서 좀 기다리니 엘사씨 들어오네요~
오홋.... 비율 좋네요~ 잠시 엘사씨의 예쁜 모습을 감상해봅니다~
옆에 앉혀서 차가운 손을 감싸주며 이런저런 친해지기 들어갑니다...
흠냥.... 레알 갓 슴무살이군용..... ㅎ
고등학교 이야기, 이제 올해부터 다닐 학교 이야기... 뭐 등등
그러다가 자꾸 제 나이를 묻는 군요 허허.... 요새 왤케 매니저들이
제 나이를 케묻는지... 대충 말해줘도 집요하게 묻습니다 ㅜㅜ
암튼, 곤란하게 하는 그 입을 제 입술로 확 막아버립니다~ ㅎ
그리고 달달하게 키스키스키스~ 그러면서 엘사의 예쁜 몸을 본격적으로
탐해 봅니다~
일단 팔다리가 매우 가느다랗고 예쁘게 뻗어있네요~
운동을 많이 했다기보단 선천적으로 몸이 예쁜 라인입니다. 특히 손목, 발목이 매우 가늘어요~
이런건 타고난거죠... 피부도 스무살에 맞게 적당한 탄력, 촉촉함.... 몸의 향기도 좋구요~
가슴도 매우 이쁩니다. 눕히고 바라보고 만져보다가, 살짝 일어나서 보니 가슴의 형태가 정말
예쁩니다~ 뭐.... '핑~' 은 말할것도 없구요~ ㅎㅎㅎㅎ
몸의 매력이 너무 넘치는, 거기에 갓 스무살의 체취가 아주 향긋한 좋은 매니저입니다.
얼굴은 살짝 도도함이 섞인, 예쁜 상이구요.... 솔직히 미모는 샤론씨, 루비씨가 더 위라고 봅니다. ㅎ
하지만, 이제 갓 스무살이기에 앞으로 화장, 또 적당한 '손길'에 따라 어마어마한 포텐빨 기대되는
처자네요~
반응도 괜찮고, 이야기도 재밌게 잘 통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키스키스, 또 쓰담, 여기저기 탐하기
등등 하다가 시간 다되어 빠빠이 키스 하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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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몸매 진상, 슬렌더, 피부빨 취향에게 강추 초 강추입니다.
- 육덕, 강한 공격, 화끈함 추구하시면 비추구요~
- 와꾸개진상이시면 약추? ㅋ
- 아주 보기 좋은 슬렌더 몸매의 스물스물 피어나는 갓 스무살 내음과 매력에 취하고 싶으시면
강추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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