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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간만에 친구들과 즐달함 했네요❎❎

    업소명
    제니스 석희상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신년들어서 일이 좀 바빠 친구들과 단톡방에서 톡만하다가

    주말에 시간이 나서 연락되는 놈들과 만나 술 한잔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간만에 아가씨들이나 만나러 넘어갈까란

    한 놈의 말에 다들 지대로 꽂혀버렸네요. 이게 또 술이 들어가니깐

    다들 절제력을 잃어서 ㅋㅋㅋ

    저희는 아가씨들 뉴페들과만 노는 스타일이라 지명아가씨는 없고

    성향을 아는 담당상무만 있어서 얼른 시그널의 상무한테 연락을 취했습니다.

    오늘 뉴페 있나요 란 물음에 전부 4명이서 가는데 다 뉴페들로만 앉힐 수

    있나는 답을 줘서 냉큼 달려갔죠.

    다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장하면서 담당상무와 간단하게 인사하고

    룸으로 이동.

    설명은 따로 받을 필요는 없고 얼른 초이스 부탁했는데 아무래도 처음보는

    아가씨들로만 원했던지라 인원수는 많이 보여줄 수 없을 것 같다네요.

    그러면서 아가씨 들어오는데....

    7명 입장..그냥 거기서 다 앉혔습니다. 인원수가 적건 어쩌건

    아마 다들 보셨음 똑같은 결정하셨을 듯~!!!

    와꾸랑 몸매가 기가 막힙니다. 얼른 초이스 끝내고 인사시작하는데

    벗을때마다 감탐이 나더군요. 다들 미쳐서 소리 지르고 아가씨들이 

    베끼기 전에 저희가 먼저 벗어버리고 막 들이댔죠.

    똘똘이는 다들 빨딱 서서 좀 민망하기도 했지만..ㅎㅎㅎ

    탱탱한 가슴과 방댕이를 주무르면서 키스도 하고

    이게 여자친구랑 놀때와는 또 다르니깐 더 흥분지수 파바박 오르더군요.

    꼭지 좀 빨아주니깐 제 파트너가 움찔움찔 하는데...ㅋㅋㅋ

    거기서 좀 더 꼴리고 그냥 바로 마무리 받고 싶었네요.

    그 상태로 파트너 빤쮸에 막비벼대다 보니 어느새 제 팬티는 슬슬 축축해져갔고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 같았던 그 순간 마무리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빨딱 세운 제 똘똘이를 꺼내놓고 어서 처리해라 라고 외쳤고 ㅋㅋㅋ

    키스 할 땐 몰랐는데 빨때보니깐 입쪼임이랑 혀놀림이 예술이였습니다.

    대가리쪽 한번 핥고 쭉 빠는데 후아...

    맨정신이였으면 아마 거기서 끝났을 거 같네요.

    하지만 전 술을 마신상태이니..ㅋㅋ

    립타임이끝나고 핸플에서 발사~ 오오옷 나온다 라고 외치니

    바로 휴지 갖다대는데 아마 휴지조차 뚫었을 것 같습니다.

    아랫도리 깨끗이 정리하고 일어나보니 다들 갑자기 퀭해진거 같고

    파트너들과 어떻게 인사를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분위기가 쳐져서 ㅋㅋ

    이게 그 현자타임이구나 했네요

    후다닥 정리하고 뭐라도 드시고 가란 상무님말에 그냥 집가서 먹을거라고

    한 뒤 나와버렸습니다. 물론 계산은 했죠 ㅋㅋ

    나와서 그 분위기에 뭘 하긴 애매했던지라 다들 빠2하고 오늘 회복 후

    단톡방에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 안온 친구들한테 부러움 엄청사고 있습니다.

    구정 되기 전에 다들 가자하는데 이번에도 꼭 참석하려구요.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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